풍자, 엘베 정원 초과에 자폭 “360kg 설 있어” (홈즈) 작성일 06-2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t8Qq41D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41ef7cdae6236c42e320fba68eef667ceddc08e6ad57f18f9445cfa8526425" dmcf-pid="Z0F6xB8t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구해줘! 홈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rtskhan/20250620065232720fqwq.png" data-org-width="700" dmcf-mid="HVKLaQnb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rtskhan/20250620065232720fqw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구해줘! 홈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2b735d1b2d23d72e80a74a7f157da9b3815da00a858e147250a9f3adc7ec75" dmcf-pid="5p3PMb6Fmf"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풍자가 ‘몸무게 300kg’ 설을 언급했다.<br><br>19일(목)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303회에서 박나래, 김대호, 풍자가 첫 야간 임장을 떠났다.<br><br>이날 오프닝에서 박나래는 풍자에 대해 “출연만 했다 하면 임장 난이도 급상승”이라고 말했다. 양세형 역시 “(풍자가) 임장 갈 때마다 (제작진이) 힘든 것만 고른다”고 거들었다.<br><br>이를 들은 풍자는 “항상 최초, 특집 이럴 때만 불러주니 감개무량한 고통이랄까”라고 전했다. 이에 양세형은 “이번 섭외 연락을 받고도 싸했나?”라고 물었고, 풍자가 “너무 싸했다”라고 털어놨다.<br><br>이어 풍자는 “섬 특집땐 새벽 5시부터 촬영하더니 이번 야간 임장은 저녁 7시에 하더라. 욕 나올 뻔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장동민은 “감사하다. 모든 연예인이 까는걸(대신 말해줘서)”이라고 전했다.<br><br>이후 공개된 VCR에서 박나래, 김대호, 풍자는 임장을 위해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이동했다. 한 임장 장수에 도착해 세 사람은 엘리베이터를 탔고, 정원 초과 경고가 떴다. 풍자는 “이거 미스터리다. 무게 계산해보자”며 두 사람의 체중을 물었다. 김대호는 75㎏, 박나래는 48㎏이라고 답했다.<br><br>풍자는 “그럼 내가 330㎏인 거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지식인에 ‘풍자 씨 300㎏이냐’는 글이 있다. 근데 우리가 이걸 실제로 확인한 거냐”며 놀라움을 표했다.<br><br>풍자는 자포자기한 듯 “360㎏ 설도 있다”고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숙캠' 남편들, 서장훈 꾸중에 눌러둔 불만 폭발 "짜증 XX났다"[★밤TV] 06-20 다음 "불화설 종결 쾅" 포미닛 현아까지, 한명도 빠짐없이 '인증샷'…16주년 '최고의 리더' [엑's 이슈]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