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옥순, '나솔' 이어 '나솔사계'에서도 최종선택 포기할까…"잘 모르겠다" [전일야화] 작성일 06-2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QNWrSg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66bd12c620f9658de55f032f71fe780f8d831e601c45a6d4a76f673dc2301b" dmcf-pid="QSRcHOyj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72511153yobx.jpg" data-org-width="763" dmcf-mid="4qLPDiA8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72511153yo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a1db8dee45798bd20dadf5a35c3a7077693d23bc566e3d237fd2b1c94d9c0b" dmcf-pid="xvekXIWAu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17기 옥순이 최종 선택과 관련한 질문에 답했다.</p> <p contents-hash="7be47d1568519a5e8bf0c9fe3c6906e5e2a8f9ae8ada4961902b26b39ddffdc1" dmcf-pid="yPG7JVMUUE"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성 출연진들의 선택으로 24기 광수, 25기 영수, 25기 영철과 17기 옥순의 데이트가 다대일 데이트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930e64e6ca796921caf7f97b9ffd39d52c1f935cdc30aa22f8243e97b95dea0" dmcf-pid="WQHzifRu3k" dmcf-ptype="general">이동하는 도중 운전을 하던 25기 영수는 17기 옥순에게 "('나는 SOLO' 출연 당시) 최종 선택을 했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73f1b220f0e51e4f956f12d1ad871117c37e8ee7f6e48d03385eb3785ba16b6" dmcf-pid="YxXqn4e77c" dmcf-ptype="general">17기 옥순은 "못 했다"면서 "확신이 드는 사람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답했고, 마지막 연애에 대해서는 "2년 조금 넘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c1314dd9f038c498639157b2f86a95a7c3221992d9c8da25ef7db245e2e8bcb" dmcf-pid="GMZBL8dz7A"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25기 영수가 "모든 남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상인데"라고 하자 17기 옥순은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니까"라며 현실 연애의 고충을 털어놨고, 이어 "그 당시에는 동기들도 잘 만났고, 촬영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그 모습이 나왔던 것 같다"면서 "누굴 아느냐에 따라 사람은 악마가 되기도 하지 않냐"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d6308b3469e06a6d6eea539eaa64c6a0d048b10828b75081a556748466899" dmcf-pid="HR5bo6Jq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72512444wvdv.jpg" data-org-width="763" dmcf-mid="8GBMmoEQ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72512444wv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92ad97e710854e905140133f8c17f9111d12b27456e47240d9a77f34816e4d" dmcf-pid="Xe1KgPiBzN"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대화 속 25기 영철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말수가 적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경리는 "뭐 하시는 거냐"면서 태도를 지적했고, 이후 그는 "우려했던 부분이 아니나 다를까 그대로 나오더라"라며 " 제가 언변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듣고 다음에 데이트 있을 때 참고를 하자 싶었다"면서 나름의 전략을 세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d7809bbbebefb25b7cc58f8f972923628dac9fb5e57d9197a3cbda7fd2d5e1" dmcf-pid="Zdt9aQnb0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25기 영수는 식사 자리에서 "오늘 다대일을 했고, 누나가 선택받은 상황에서 이 중에 노력하면 최종 선택을 고려할 사람이 있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6aa7a63b63a01a3884c4973eae0346f8400ad5f41b2a4af23b3149e8b63ed5f" dmcf-pid="5rfnlcOJ7g" dmcf-ptype="general">이에 17기 옥순은 "사실 영철 님이랑 어제 데이트도 하고, 처음에 저희가 긴장되는 상황이지 않냐. 낯설기도 하고. 아무래도 그런 상황에서 데이트를 하다보니 친근감이 들더라. 그런데 같이 있을 때 정적이 너무 길어지다 보니 서로 조심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잘 모르겠다"라며 일대일 데이트를 했던 25기 영철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2c8b283a7fc8a70caf66e33bbdf3d5db4a13f8ca85e771fec948b939b855a7" dmcf-pid="1m4LSkIi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72513753znwe.jpg" data-org-width="763" dmcf-mid="6fh167VZ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72513753znw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9d7ca3e17fccbbe82ec540a22050df67b92a4397106276d907d1fa31d95b0f" dmcf-pid="ts8ovECnFL" dmcf-ptype="general">그러자 데프콘과 경리는 "영철 씨에게 들으라고 하는 얘기다", "빨리 표현하라고 돌려 말하는 거다"라고 호들갑을 떨었지만 25기 영철은 알아듣지 못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be59c56a7a13b82ff2ebb212994669de1e34dd2b3630ed14d157500fec6b57c" dmcf-pid="FO6gTDhLzn" dmcf-ptype="general">이어 25기 영수는 "셋 중에 그나마 조금 이번에는 선택을 고려해 볼 의향이 있는지 없는지. 그때는 아예 'NO'였으니까"라며 "슬슬 노선들이 보인다. 여기서 가다가 'NO' 이렇게 해 버리면 차라리 다른 분을 알아볼 기회를 주는 게 나름의 매너지 않나"라고 17기 옥순이 '나솔사계'에서도 최종 선택을 포기할 가능성을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c50c6b8470090ffe15a044d8f2a3b371fc7bc062d8eea83f830cacc17fe9fc50" dmcf-pid="3IPaywlopi" dmcf-ptype="general">17기 옥순은 "현재로서 명확하게 대답을 한다면 (다른 분을 알아볼) 기회를 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답했고, 이어 데프콘은 "그나마 영철이 지금 마음에 드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c183f79fd154434d2cda3c1fdb488279cf41499224536e53dc441c35b23632d0" dmcf-pid="0CQNWrSgUJ"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9527c2102b981f95647ae1af1dbb7f535a07a6f844beaca0b5a3087f150efe80" dmcf-pid="phxjYmva3d"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야' 돌아온 육성재 "내 청량함 담아…시원하게 들어주시길" [일문일답] 06-20 다음 17기 옥순, 정변한 미모답게 이변은 없었다 "다대일 데이트"('나솔사계')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