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영앤리치' 정동원, 반려견 요리에 '45만원' 플렉스…밥도 나가서 냠냠 ('JD1') [종합] 작성일 06-2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RQn4e7Fo">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BJexL8dzp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916e7bdcad160ad1f84e002ba3a1db1fa578993830a526d63a0dcd338fe813" dmcf-pid="bidMo6Jq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동원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10asia/20250620073403475eoll.jpg" data-org-width="1128" dmcf-mid="UwwFqZUl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10asia/20250620073403475eo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동원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f0bf5ca9ca8fffeea355cda86d2e3172cad960bfaa15df013f6b03f51b6bf9" dmcf-pid="KnJRgPiB0i" dmcf-ptype="general">가수 정동원이 영앤리치 다운 면모를 보였다.<br><br>지난 19일 정동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ep07. 개아빠 육아 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br><br>공개된 영상 속에서 정동원은 자신의 반려견들 테디와 베어를 위해 직접 화식(강아지 요리)을 진행했다. 갖은 재료들을 한가득 구매한 정동원은 무려 45만원을 긁어 놀라게 만들었다. 본인 역시 그렇게 많이 나올 줄 상상도 못했다고.<br><br>쇼핑을 나선 그는 "요리하면 정동원 아니겠냐"며 쇼핑 카트에 한가득 담은 물건들을 거침없이 셀프 계산대에 찍기 시작했다. 대형 압력 찜기까지 구매한 그는 45만원이라는 금액이 찍혔음에도 계산을 마친 뒤 카트를 신나게 끌면서 마트를 나왔다.<br><br>본격 요리를 시작하기 전 빵으로 입가심을 시작한 정동원은 돌연 "화식이 처음"이라며 제작진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그는 영앤리치 답게 기존 완제품 화식을 냉동실에서 꺼내 보여주면서 문을 닫지 않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228601400d779240e862ccc9ba3d622370b3a509272af0984e5153429b61d4" dmcf-pid="9LieaQnb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동원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10asia/20250620073404793dzih.jpg" data-org-width="1128" dmcf-mid="uLjH0y1m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10asia/20250620073404793dz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동원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21048bff2387dc682ae78515a49bf9900b63e7a4d92593c441dead0626f792" dmcf-pid="2LieaQnbFd" dmcf-ptype="general"><br>곧바로 회식 요리에 나선 정동원은 화식은 처음이나 요리는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 듯 수준급 재료 손질 실력을 보였다. 그러나 "주방에서 요리 몇 번 해봤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정동원은 "처음이에요 오늘"이라고 당당하게 답했다.<br><br>재료를 담을 그릇도, 도마조차도 없던 정동원은 냄비를 꺼내면서 대수롭지 않은 듯 "섬에서는 돌 위에서도 (음식을)자르는데 뭐"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때 칼을 꺼내다가 강아지들의 간식들이 쌓인 공간에서 도마가 나왔다. 이에 정동원은 "오! 완전 새 거에요!"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br><br>레시피를 보면서 화식을 만들겠다던 정동원은 요리가 진행되면서 점차 "근데 뭐 이게 레시피가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라며 금방 태세를 전환하는 면모를 보이며 "요리는 손맛이라고 하잖아요. 대충 뭐 눈 대중으로"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bb7ecb39929c82f72965ad77141cc689fdfe33d9edd7a302fa358ad0efc17a" dmcf-pid="VondNxLK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동원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10asia/20250620073406122mtkh.jpg" data-org-width="1128" dmcf-mid="7bTlHOyj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10asia/20250620073406122mt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동원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c57f747f37007c8b024b17e174364ef8c1ac9dbba859421ce3fec44247a23c" dmcf-pid="fgLJjMo93R" dmcf-ptype="general"><br>요리를 이어가던 정동원은 모든 재료들을 손질한 후 잘게 갈을 생각인 듯 "제가 보기에는 한 번 믹서기에 다 돌려야 된다"라고 했다. 이에 불안함을 느낀 제작진은 "그럼 찜기 사이로 다 빠져나가지 않을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정동원은 "아 맞네요!"라며 요리 초보 면모를 드러냈다. 전자레인지에 해동하고 있던 닭가슴살 역시 찔 거라 해동이 필요 없다는 것을 느끼자 급히 꺼내는 모습도 보여 반려견들 마저 불안하게 만들었다.<br><br>영앤리치 정동원은 집에서 요리를 직접 해서 먹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재료를 구매하는 돈이나 밥집에 가서 먹는 돈이나, 절약을 생각하면 그렇게까지..."라며 궁금증을 품었다. 집밥이 생각날 땐 밖에 있는 맛있는 집밥 가게를 찾는다고. 그러면서 "할머니 집에 가서 먹는 밥 보다 이 앞에 있는 기사식당이 더 맛있다"고 전했다.<br><br>마침내 우여곡절 끝에 화식을 다 만든 정동원은 반려견들이 다행히도 잘 먹자 팔짱을 낀 채 뿌듯한 견주 미소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15747500ba7bdd5b8d17ed8efeb05e96da30d80c67c44237e7b89c76260eb5" dmcf-pid="4aoiARg2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동원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10asia/20250620073407456jvng.jpg" data-org-width="1128" dmcf-mid="z0tZUYFO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10asia/20250620073407456jv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동원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2bab592c5b4703291f158f8348d5aad674541cec2a93d6887a1f7ea5c13c4a" dmcf-pid="8NgnceaVpx" dmcf-ptype="general"><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CL·트리플에스, 하노이 달군다…21일 ‘THE SPARK in VIETNAM’ 06-20 다음 르세라핌, '크레이지'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3억 회 돌파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