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또 해봤자 또 실패”…이미숙, 65세 돌직구 결혼관 작성일 06-2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HSqZUl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b087884ce5ff2040281a44db7bf097f838c7ba2682ce8141ba28f07c0ad32" dmcf-pid="YcXvB5uS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today/20250620075103992kwel.jpg" data-org-width="700" dmcf-mid="yWbpe9Q0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today/20250620075103992kw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bc4274d63fc67f36e6a335bb5cce08708c257f1370794c1782c5cb88ac93ff" dmcf-pid="GkZTb17vFh" dmcf-ptype="general"> 배우 이미숙(65)이 이혼 후 18년째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솔직한 결혼관을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b4e2a81d1a1ffd7c0c08c1c1882ce2797889b914a9961b046745d7a8f78a9e27" dmcf-pid="HE5yKtzT0C"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인생뇌컷’ 찍는 날.. 새로운 사실을 알아버렸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a8b1cbf50bfa2628fc3504773a822c7796ab235c8c49284719fcd5469d454064" dmcf-pid="XD1W9FqyFI" dmcf-ptype="general">연예계 소문난 관리 잘 하는 여배우 중 한 명인 이미숙은 이 영상에서 뇌 건강 검진을 마친 뒤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64ef3ecc615b7b9c472e10b27ffa096325ce5f750e32473477d6012a1c74db94" dmcf-pid="ZvB0RKP33O" dmcf-ptype="general">그는 TV를 켜고 골프 채널을 시청하던 중 “요즘 저녁 방송의 절반이 골프”라며 운을 뗀 뒤 “의외로 외국의 연쇄살인범, 데이트 폭력 같은 다큐멘터리에도 관심이 많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7ad0aa25a1d6d86f790e2d76026193f951e57a36aeadd51d89b89e47941df30" dmcf-pid="5Tbpe9Q00s"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이에 “왜 데이트 폭력에 관심이 있냐”고 묻자, 이미숙은 “데이트하다 맞아 죽을까 봐 그렇다”고 농담 섞인 답을 하면서도 “그런 말은 하지 말라”라며 바로 잡았다.</p> <p contents-hash="f9b67e0a9d22cfff9b6aa9f50a90357dd626e6c6b33d41e75951e11e315e97bf" dmcf-pid="1yKUd2xp3m"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결혼은 요만큼도 하고 싶지 않다”면서 “댓글에도 ‘결혼 뭐하려고 하냐’더라. 나는 결혼 뭐하려 하냐고 외치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16766ed301780c021f57ca718309b6db499bccc0a366decd698339b23b5878" dmcf-pid="tW9uJVMUF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 번 해보고 실패를 했으면, 두 번 다시 안 하는 게 교훈인 것 같다. 그래야 그 다음에 자기 인생의 어떤 발전이 있다. 그걸 실패했는데 또 하고 또 하면 그 다음에도 또 실패한다”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6d20092a22d002431212f2efefd9850a90a6c38df7efcb6a383b5cde3481be4" dmcf-pid="FY27ifRupw"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3세대 여배우 트로이카 중 한 명으로 고교 3학년이던 1978년, 제3회 미스 롯데 선발대회에 출전해 인기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빠르게 스타덤에 올라 SBS 개국 이후 처음으로 열린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백상예술대상과 대종상의 여우주연상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dafd04e0c4cf0d3f0c09ac9e0ae70fb4fff0f627a0525b0482ea6c611f94a337" dmcf-pid="3GVzn4e73D" dmcf-ptype="general">1987년 성형외과 전문의 홍성호 박사와 결혼했지만, 20년에 걸친 결혼 생활 끝 2007년 파경을 맞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O출신' 주우재가 눈물을 흘리다니 "3시간째 빗속에서.." ('홈즈') 06-20 다음 '컴백' 육성재 "곡 대부분 고음역대, 녹음하며 눈 뒤집어질 뻔" [일문일답]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