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서 만난 그 친구…강남, 명품 결혼반지 선물 '플렉스' (강나미)[종합] 작성일 06-2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ppvECn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8854fc6e5691c33ac1207c143f00e1384d8adca388cc120ff2f63199dcc46f" dmcf-pid="KjUUTDhL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81736668qpgu.jpg" data-org-width="550" dmcf-mid="qAllNxLK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81736668qp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8e049f6ac79f00f0c6bbfa739044f0e6df5a17b35b235535c74ba948be4fd0" dmcf-pid="9Auuywlo3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강남이 '지하철 친구' 승리 씨에게 통큰 선물을 했다. </p> <p contents-hash="559a698877f01e1fbdcbab073fb3535eeae9af2ff516b6adb87f572b0dd2906f" dmcf-pid="2c77WrSg7P" dmcf-ptype="general">19일 강남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내 친구 이제 나 혼자 안 산다. 11년 지기 우정의 통 큰 결혼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1bf68e7840d8828b98503bcf63909890712a3961709f2a0e8c027e14bb942c2" dmcf-pid="V6vvARg276"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강남은 "대한민국에서 저를 아는 분은 물어본다. '그 친구 요새 뭐하냐'고. 그 친구가 사실은 결혼한다. 지하철 친구 승리"라며 승리 씨의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과거 MBC '나 혼자 산다' 촬영 중 우연히 인연을 맺고 친구가 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d648ec090bce4b2a5668e13ec19ee551f522964348cc7fc339261c2fc46c6412" dmcf-pid="fPTTceaVF8" dmcf-ptype="general">강남은 승리 씨와 재회에 "그때보다 많이 살쪘는데? 왜 이렇게 많이 커졌냐, 몸이"라며 지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a3217fac8b3a8e524ff9f353ff0236589fc9aa1a6c9f638bd07fe29af82318" dmcf-pid="4QyykdNf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81738032zpev.jpg" data-org-width="1169" dmcf-mid="Bd11INrR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81738032zpe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61a3a399169db3ba9b74451af78e9e2149e8decc09d15b29d4525086bd47cf" dmcf-pid="8xWWEJj4p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지하철에서 만났을 때가 사귄 지 얼마 안 됐을 때 아니냐. 프러포즈 했냐"고 물은 뒤, 프러포즈를 하지 않았다는 답이 돌아오자 "반지 사서 내일 해"라고 다그쳤다. </p> <p contents-hash="a00e969d79fde6c71374ba0a14cd36edeb60594542b66c64455709f0285ffb95" dmcf-pid="6MYYDiA8zV" dmcf-ptype="general">그러나 승리 씨는 "반지를 사고 싶어도 금값이 비싸다"고 토로했고, 고민하던 강남은 "아니면 어차피 너한테 선물해 주려고 했으니까 반지 내가 살게. 반지를 내가 사야 네가 프러포즈를 할 것 같다"고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4fd59ed2ac6343e2b773e86df75a711584cbfe432ca6c686541c4cbcd3778347" dmcf-pid="PRGGwnc6u2" dmcf-ptype="general">이후 강남과 승리 씨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 매장에 방문했다. 승리 씨는 비싼 가격에 놀랐지만, 강남은 쿨하게 현장에서 결제했다. 승리 씨는 "고맙다"며 울컥하는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c9bac563ece4ec737fc9c0a3b691bcb9a074b2d94bdf9ff00caac4b1292b917a" dmcf-pid="QeHHrLkPU9" dmcf-ptype="general">특히 강남은 "얘는 나한테 고마워할 필요가 없지만 저는 얘한테 고맙다. 얘 때문에 내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 뭐 한다고 얘기하면 바로 바로 나와주니까 고맙지 않나"라며 승리 씨의 존재가 남다른 의미라 짚었다. </p> <p contents-hash="a603c01c8a193f749d6ea9419f4fbb8a5f62ab043f136fcd6426e9eb5df7acd9" dmcf-pid="xdXXmoEQpK"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간 승리 씨는 물론 예비신부, 예비신부의 어머니와도 만나며 인연을 이어왔다면서 "신기한 게 제수씨, 여자친구도 오래 됐지 않나. 그래서 같이 몇번 봤다. 제수씨 어머님이랑도 여기 같이 자주 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2a25521fbbc78718e0a23f79024dd9743f568977f063bf8c23ba162915154c8" dmcf-pid="yrKKZCYc0b" dmcf-ptype="general">강남은 명품 반지 선물에 이어 사회, 축가까지 약속했다. 승리 씨는 "사회 네가 해준다며? 축가도 네가 해줘. 아니면 사회를 다른 사람으로 할까?"라고 물었고, 강남은 "내가 할게"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5f2a9af3babfb2c9c23abd0d18a27025be6cb96709930d38a050987eddeec8b" dmcf-pid="Wm995hGk7B" dmcf-ptype="general">사진 = '동네친구 강나미'</p> <p contents-hash="a1e067ff807c872b2de4dc5c9ec72caa96ec419f14b933a389e67b0a17364cda" dmcf-pid="Ys221lHEUq"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kg→52kg' 아내 "성형 안한 곳 없어" 충격…눈·코+안면거상+가슴수술까지 (이숙캠)[전일야화] 06-20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62] 필드하키에서 왜 ‘스트라이킹 서클’이라 말할까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