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만 정면을 바라보네?"... '오징어 게임3' 의미심장 포스터 공개 작성일 06-2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부터 3까지, 하나의 메시지로 이어진 대서사의 완결<br>각 캐릭터 마다 긴장되는 눈 빛으로 궁금증 UP</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EjbeaV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abedf0b54881b5e718e89008868986798409e432e18761f12dd92c666b5302" dmcf-pid="KTDAKdNf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mydaily/20250620082433404qiui.jpg" data-org-width="640" dmcf-mid="BManU6Jq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mydaily/20250620082433404qiu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f52c87599ca05ceb90a727f7804c74d7196aa357b58ffdf4556d9f29d0f6b8" dmcf-pid="9INLuPiBS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진짜 마지막이다. '오징어 게임' 시즌 3가 길고 빛났던 여정을 마친다. </p> <p contents-hash="a1a19980e32be6efe42b28881c5d35b711cf656b782c778671f31739745faa01" dmcf-pid="2Cjo7QnbTc" dmcf-ptype="general">인간성에 대산 메시지를 실랄하게 전달하는 동시에 오락성을 지니며 화제를 모았던 '오징어 게임' 시즌3가 오는 27일 마지막 대정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p> <p contents-hash="f3b2240ae013ef8d881d920d4aa12ba9800a31b305f17bb35e9cccd0295b8001" dmcf-pid="VhAgzxLKS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20일 주요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2f952c61f137ba131afe92db3bf52b3e42abdc77e5f28fa82e069de7356b2c3" dmcf-pid="flcaqMo9Cj"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은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작품. </p> <p contents-hash="88050128659599cf3e0815eb1a7912774526f2a4edff1dc94490441ed34d7410" dmcf-pid="4SkNBRg2CN"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시즌3 스페셜 포스터는 참가자와 주최자의 대립을 보여준 시즌1, 시즌2의 포스터와 같은 콘셉트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즌3 스페셜 포스터는 ‘기훈’(이정재)과 ‘프론트맨’(이병헌)의 본격적인 대립과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d315218ef45bd8fb4ea575dfecb8a555e8c742884b34de6911ec12992f0c0684" dmcf-pid="8vEjbeaVWa" dmcf-ptype="general">트레이닝복을 입은 참가자들 사이 홀로 수트를 입고 있는 ‘기훈’의 모습은 그가 과연 시즌3에서도 마지막 게임까지 살아남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08f7431eca587335103f0a7cf3c65426924bdc6e5578c9837f57dcea770bcb3f" dmcf-pid="6TDAKdNfyg" dmcf-ptype="general">또한 ‘영일’이 참가자로서 존재했던 시즌2와 달리, 시즌3에서는 ‘프론트맨’으로 돌아온 모습으로 ‘기훈’과 다른 편에 서 있어, 본격적으로 펼쳐질 그들의 대립을 예감케 한다. </p> <p contents-hash="dfa21f93230f5e38ee5480d72193e5ede16e75fe241b177a042d6b3a81da4eec" dmcf-pid="Pywc9Jj4ho" dmcf-ptype="general">한편, 시즌2에서 잔혹한 게임을 헤치고 살아남은 참가자 ‘명기’(임시완), ‘대호’(강하늘), ‘경석’(이진욱), ‘현주’(박성훈), ‘용식’(양동근), ‘금자’(강애심), ‘준희’(조유리), ‘선녀’(채국희), ‘남규’(노재원), ‘민수’(이다윗)의 모습은 그들이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새로운 게임 안에서 어 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468c7ba860b99ea315ba0357aec0a52f1a3ab9ee10446431300224fab07efdc6" dmcf-pid="QWrk2iA8hL" dmcf-ptype="general">시즌1부터 전 시즌 모두 등장하며 형 ‘인호’를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온 ‘준호’(위하준)와, 핑크가드의 서사를 보여주며 극에 풍성함을 더한 ‘노을’(박규영)의 행보 역시 이번 시즌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8df8e33e3c469d54b3be76de935a452bdc7fb44d39982b07099adac4f7578344" dmcf-pid="xGsDfLkPSn" dmcf-ptype="general">시즌 전체를 아우르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일으킨 시즌3는 “‘내 안에 과연 어떤 좋은 가치들, 우리 스스로에 대한 믿음들이 남아 있는가’를 한번 돌이켜 보고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마음들을 가지면 좋겠다”라는 황동혁 감독의 말처럼 인간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대서사의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df11c103eed0162dd9fd7463134fc4e23f723d1140e26e77d8e4d774b62715f" dmcf-pid="ye9qC17vWi"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3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최강희 엉뚱미 일상 06-20 다음 '48세' 최강희, 중학생 수준 문해력 '충격'…아나운서 1:1 수업 (전참시)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