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궁·김영원, 프로당구 시즌 개막전 64강서 탈락 작성일 06-20 8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20/AKR20250620026600007_01_i_P4_20250620084712891.jpg" alt="" /><em class="img_desc">시즌 개막전 64강에서 탈락한 김영원<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지난 시즌 프로당구 PBA 대상을 차지한 강동궁(SK렌터카)과 17세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쓴 김영원(하림)이 새 시즌 첫 대회 64강에서 고배를 마셨다.<br><br> 강동궁은 1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2025' 64강전에서 전인혁에게 세트 점수 2-2에서 승부치기로 패했다.<br><br> '슈퍼 루키' 김영원도 김현석에게 세트 점수 0-3으로 완패해 일찌감치 대회를 마감했다.<br><br> 여기에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하이원리조트), 강민구, 엄상필(이상 우리금융캐피탈), 모리 유스케(일본·에스와이), 최원준(에스와이)도 64강전에서 패배했다.<br><br> 반면 지난 시즌 상금 1위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 마민껌(베트남·NH농협카드) 등 외국인 선수들은 32강에 진출했다.<br><br> 이날 함께 열린 LPBA 16강전에서는 김가영(하나카드)이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에게 먼저 1세트를 내주고 내리 2∼4세트를 따내 세트 점수 3-1로 승리했다.<br><br> 차유람(휴온스)도 정수빈(NH농협카드)을 3-1로 제압했으며, 권발해(에스와이)는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에게 세트 점수 0-2로 끌려가다가 3-2로 뒤집는 저력을 발휘했다. <br><br> 대회 6일 차인 20일에는 PBA 32강전과 LPBA 8강전이 열린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vs 일본, 21일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 슈퍼매치서 격돌 06-20 다음 손연재, 9살 연상 ♥금융맨 남편 드디어 공개‥듬직 체격에 “완전 T 성향”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