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인의 연인'" 17 옥순, 다대일 데이트 성공···"데이트는 25 영호랑만" ('나솔사계') 작성일 06-2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6X9Jj4A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6357ec5f7b0fff3ff94df56158aa73aa965a858370d1ac416441059fa5f75" dmcf-pid="U2A9LsTN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poctan/20250620091518436ouvm.jpg" data-org-width="530" dmcf-mid="FPgyzxLKA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poctan/20250620091518436ou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36d66e921a664f1b93e8fbe50ac723211e6542423a72ebe2939343e5f513fb" dmcf-pid="uVc2oOyjaG"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기 옥순의 단조로운 매력이 드디어 넘성들의 눈을 뜨게 하는 것인가!</p> <p contents-hash="972be7b57d84897d92ff4b4407d1947d809a4b88b38ff728f9e0e3ba35ed43d5" dmcf-pid="7fkVgIWAjY" dmcf-ptype="general">1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본편에서 사랑을 찾지 못했으나 여진히 이곳에서는 사랑을 찾을 우 있는, 출연을 통해 짝을 만나지 못한 출연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나솔사계'를 열었다. 이제막 끝났지만 여전히 자기 자리에서 금 같은 땀을 흘리며 그들이 뿌리는 노동이 그들의 자리를 기다리고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e488ef213ecb41c1aac49e5fbc92b9ecda33d3c9050eb128ff562a9fa17521" dmcf-pid="z4EfaCYc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poctan/20250620091519688hjgx.jpg" data-org-width="530" dmcf-mid="3QtEGzf5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poctan/20250620091519688hj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3787e034a971fc16f5a73c7b705a61264a2ded1d4fb93c044904f0bd159e24" dmcf-pid="q8D4NhGkoy" dmcf-ptype="general">이 중 남성 출연자에게서 역대 최고의 미인 소리에 이상형으로 꼽현던 17이 옥순이 등장했디. 6기 현숙은 "이제 아프로 너 불러달라고 말할 텐 어떠냐?"라며 능글거리고 놀려댔다. 그러나 첫날 남성 출여자들의 궁금증은 24기 정숙에게로 꽂혔다.</p> <p contents-hash="56e900b6246917a14d322330907d40587355f53b1eaf8c37348f9f157b61ceaf" dmcf-pid="B6w8jlHEoT" dmcf-ptype="general">17기 옥순을 두고 진지하게 이상형이라고 내내 말해오던 25기 영철과 1대1로 대롸를 했다. 나름 떨었지만, 25기 영설로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ㄷ. 그러나 둘째 날이 되자 17이 옥순을 선택하는 남성 출연잗르이 늘어났다.</p> <p contents-hash="0ad206baaddbb1bac1ec07adb56e9125c76ebd79745a8343d7be8509553d1c9f" dmcf-pid="bPr6ASXDcv" dmcf-ptype="general">24기 광수는 “17기 옥순은 첫인상 때 느낌이 좋았다. 19기 정숙이랑 서로 간에 순탄하게 흘러가는 느낌이 없었다”라며 “아예 혼자서 가는 걸 보면 나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는 거 같더라. 대화가 안 되더라도, 한계가 있다는 걸 느꼈다”라며 19기 정수고가 멀어기조 첫인상 때 분위기가 끌렸던 17이 옥순에게 향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5b7c91bc30ede01991d0a2ed639b838dbc2a70fde858f6f418d98449f2e778" dmcf-pid="KQmPcvZwA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poctan/20250620091520928lcmj.jpg" data-org-width="530" dmcf-mid="09RF8gDx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poctan/20250620091520928lc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0f5d57ff8767637d1d4dfe6a92f6f3a8fb8a7f703dd8e5c4b4c4233f5f681a" dmcf-pid="9xsQkT5rjl" dmcf-ptype="general">25기 영철은 내내 떨리는 기색이었다. 차 안에서 활말하게 이야기를 하며 능숙하게 자기 일정 등을 말하는 그 탐에 그는 전혀 낄 수 없었다. 식당에 도착하자 25기 영호는 “어떨 때 화를 내냐”, “여기서 누구에게 기회를 주면서 만나보고 싶냐”라며 태도가 확실하지 않은 옥순에게 다소 확실한 태도를 해 달라고 다그쳐 옥순을 살짝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ce7fd5e8e0a9508d1c5e4796be157ee3d8389a37b3197da194b62daccbb22402" dmcf-pid="2MOxEy1mah" dmcf-ptype="general">25기 영호는 “나는 싫다고 해도 알 바 아니다. 내 사랑이 직진이다. 여기는 그런 곳이다”라면서 자신의 뜻을 꿋꿋이 관철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영호야! 너나 잘하라고!라고 소리를 질렀다.</p> <p contents-hash="898573365608a2d4b2b752f94a2929db3603fdc4f89af1838aec430d9bf4a3f0" dmcf-pid="VRIMDWtsjC" dmcf-ptype="general">이윽고 시간이 흐느면서, 그는 쐐기를 박았다. 25기 영호는 “나는 싫다고 해도 알 바 아니다. 내 사랑이 직진이다. 여기는 그런 곳이다”, “저는 그런 질문도 해 볼걸, 후회가 남지 않게 해 보는 거다”라고 말해 엄청난 돌직구를 건언했다. 25기 영철이 임을 열며 어색해진 분위기에 잠시, 25기 영철이 드디어 빕을 열었다. 그는 "나도 17이 옥순님처럼 생각한다"라며 옥순의 편을 은은히 들어 이 두삶 사이에도 무언가가 강력히 있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e813f80dc361160d434da9c5ed3703ac332e9f3cde435781210937fb270be99" dmcf-pid="feCRwYFOAI" dmcf-ptype="general">그렇게 조심그러운 모습을 보고도 25기 영호는 물러남이 없었다. 그는 오히려 "일대일 대화에 어필해 볼게요"라고 말해 17이 옥순의 작은 울굴에 두 눈만 남도록 창백하게 만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7ea48dc28a39113b1ce81c9f4e4dafdd6a9acbd20bd0846bf16717254d94ba6b" dmcf-pid="4dherG3INO" dmcf-ptype="general">[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주의 첫날밤' 서현, 남은 분량 옥택연에 올인...시청률 3%대 재진입 [종합] 06-20 다음 육성재 “팬 만날 생각만 하며 앨범 준비…청량한 미성 살리는 데 집중”[일문일답]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