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계 박정민 돌풍…‘첫 여름 완주’ 28계단 껑충 작성일 06-2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3hTpKG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e3c612e3fd9cbcc95190849a50055c8d58b95390ca09fd3eac076368d023ee" dmcf-pid="Zg0lyU9H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today/20250620093605865upbs.jpg" data-org-width="647" dmcf-mid="HqlacvZw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today/20250620093605865up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c9e9ea16463855d0b105fb49b595c95c146eab902ee72aaad5a3b99d9bb9e4" dmcf-pid="5apSWu2Xz2" dmcf-ptype="general"> 배우 박정민이 출판계 스타로 떠올랐다. 자신이 설립한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한 김금희 작가의 소설 ‘첫 여름, 완주’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3c5f8335c6870532170f4a4fbd1661b66cfcbceae635852ef55688562e211bd" dmcf-pid="1NUvY7VZU9" dmcf-ptype="general">교보문고가 20일 발표한 6월 둘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첫 여름 완주’는 4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28계단 급상승한 성적이어서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ad768ed90bd60e16bbab96b5b080a546e312c0def8f5492bc20d2203ad77f878" dmcf-pid="tjuTGzf5FK" dmcf-ptype="general">지난 달 8일 출간된 ‘첫 여름, 완주’는 30대와 40대 독자들이 흥행을 견인했다. 30대의 구매 비율은 37.3%, 40대는 29.0%에 달했다. 여성 독자(76.6%)가 남성 독자(23.4%)를 압도했다.</p> <p contents-hash="0a1140b4dcc6ceb5a27202d900622b1191225a77f951dfb0827a3b1794269db1" dmcf-pid="FA7yHq41ub" dmcf-ptype="general">박정민이 지난 11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후 판매량이 치솟았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b35fe078f1c67932dba8918708f6678cb83679d0cd7e4c276aeeef1a76b8625" dmcf-pid="3czWXB8tFB"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이 방송에서 출판사 운영 뒷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신간 인쇄를 조금 더 했다”며 “이사님이 춤을 추고 싶을 지경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실제로 “대기 100명 이상으로 구매 대기가 어렵다”고 안내할 정도도 사람들이 몰렸다.</p> <p contents-hash="72552f74faf6ab55e5b4a82744fc1857e53b648baf06c17d3eee1bab6e3ccac1" dmcf-pid="0juTGzf5uq"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 국제 도서전’에 ‘무제’ 출판사 대표로서 참여 중이다. 첫날부터 ‘무제’ 부스에 인파가 몰린 가운데, 박정민은 책 판매와 이벤트 진행 등을 통해 독자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177e1d2f87aa07ac7d06c994f3a8b6d6b06ee29c1fdc175b4f321f648e6e36b5" dmcf-pid="pA7yHq41pz" dmcf-ptype="general">출판사 한 관계자는 “연기자가 만든 책은 가벼울 것이란 통념을 깨고, 진정성과 기획력으로 정면승부를 건 결과”라며 “대형 출판과 유통 중심이던 구조 속에서, ‘무제’의 방식은 독립 출판의 가능성을 새롭게 조명하게 했다”고 평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송라이터 박세웅, 오늘(20일) 신곡 ‘좀비러브(Zombie Love)’ 발매 06-20 다음 "5시간 만에 해킹 이뤄지는 'AI 시대'…세계 65% 기업이 데이터 통제권조차 없어"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