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극장가] 28년 후·엘리오·드래곤 길들이기 3파전 작성일 06-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ofMcOJ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6702bc1ec6dafa2d9845bbe8364d389d9604a834347c4bdaaa5ae5321f4071" dmcf-pid="G4g4RkIi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28년 후' 속 한 장면 [소니픽쳐스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yonhap/20250620094731918tzni.jpg" data-org-width="500" dmcf-mid="WVJK6awM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yonhap/20250620094731918tz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28년 후' 속 한 장면 [소니픽쳐스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ed762a4956b08211872673da8ed548b31a3bafd35ed4bd415a82c919912450" dmcf-pid="H8a8eECn0Q"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좀비 영화 '28년 후'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엘리오', 판타지물 '드래곤 길들이기'가 이번 주말 극장가에서 3파전을 벌인다.</p> <p contents-hash="280bc6fd823723d36a832978cb68f32d0a37e21a54134da087710c5dd8836a30" dmcf-pid="X6N6dDhL0P" dmcf-ptype="general">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대니 보일 감독의 '28년 후'는 개봉일인 전날 5만6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34.4%)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716ebfd70b2a91b84150038de928842a013910a65b18e83acbabc8bbf05da8d9" dmcf-pid="ZFfFzxLK06" dmcf-ptype="general">'28일 후'(2002) 시리즈의 3편이자 '28년 후' 트릴로지(3부작) 1부인 이 작품은 영국에서 인간을 좀비로 변하게 하는 분노 바이러스가 창궐한 지 28년이 지난 때를 배경으로 한다. 섬에 살던 12세 소년 스파이키(알피 윌리엄스 분)가 난생처음 본토에 나갔다가 진화한 좀비들의 추격을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p> <p contents-hash="8559ff357eb72af3440a843710db6303411677bdc509d4fd254df3a63823cdb4" dmcf-pid="5343qMo978" dmcf-ptype="general">2편 '28주 후'(2007) 이후 18년 만에 나오는 시리즈 신작으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관객 반응은 엇갈리는 양상이다. 실제 관람객의 평가를 토대로 산정하는 CGV 골든에그지수에서 69%를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5f39df1d9bd4252722d56c63708a30d66eb597322ab40a0fd77d6c4c75a473f" dmcf-pid="1080BRg2F4" dmcf-ptype="general">전반부에 비해 후반부 전개가 늘어지고 일부 설정이 작위적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반면 '28년 후' 1부로서 이야기를 여는 데 적절한 역할을 했으며 일반적인 좀비 영화와는 다른 전개가 신선하다는 평가도 있다.</p> <p contents-hash="91f1a1a19350f144aec31f88cf386f8ca03cad257a939dc0ec9454b390a08ea2" dmcf-pid="tp6pbeaVzf" dmcf-ptype="general">최근 흥행세를 이어오던 '드래곤 길들이기'와 한국 히어로물 '하이파이브'는 각각 2만여 명(14.0%), 1만9천여 명(12.5%)을 모아 2위와 3위에 자리했다.</p> <p contents-hash="ed00702c3f8c87131e5dc4d83a4ad337a7379e521af0f9f1f863336fc78d5471" dmcf-pid="FUPUKdNf7V"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으로 직행했던 '엘리오'는 1만7천여 명(10.4%)을 불러들이는 데 그치며 하루 만에 4위로 내려갔다.</p> <p contents-hash="2e727bcc88290a824f62ca6a80367d1f5633825519d4b6479bf87164834613b6" dmcf-pid="3uQu9Jj4p2" dmcf-ptype="general">디즈니·픽사가 글로벌 흥행작 '인사이드 아웃 2'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신작인 이 작품은 지구에서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고 외롭게 살던 소년 엘리오가 외계 행성으로 소환되며 겪는 모험을 따라간다.</p> <p contents-hash="7f5bd6e7998e8812fb69eca96e78ecb2e0efe0dc22e21f66c927ae136b4277d5" dmcf-pid="07x72iA8u9" dmcf-ptype="general">감동적인 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호평받으며 CGV 골든에그지수 96%를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dfd5423aeb4b67058339f022e0679028b8fa8e81dedd41404fb89c13e7abbaf6" dmcf-pid="pzMzVnc6UK"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에서는 '28년 후'와 '엘리오', '드래곤 길들이기'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53ccc0e3d9c18e066a3fe24960268126742fcef072b5c3f797b344c46ef2d2e" dmcf-pid="UqRqfLkP7b" dmcf-ptype="general">'28년 후'가 예매율 18.1%, 예매 관객 수 5만2천여 명으로 1위다. '엘리오'(14.6%, 4만2천여 명)와 '드래곤 길들이기'(13.6%, 3만9천여 명)가 그 뒤를 쫓고 있다.</p> <p contents-hash="3b20316dd21169601af24c273bc6d44dbb7832453570e0c21fa637506007266a" dmcf-pid="uHBH3fRuuB" dmcf-ptype="general">rambo@yna.co.kr</p> <p contents-hash="73586e88668daa33d87428e4eead701908f8d3013bdc9debb5f416826c98a3ae" dmcf-pid="zZKZp8dz3z"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궁지로 몰아넣은 상사와의 재회 ('미지의 서울') 06-20 다음 [르포] 국내 개발 뇌 이식 의료기기 첫 임상…그 현장을 가다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