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김다흰, 미지의 인물 합류 작성일 06-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xt7Qnb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5463e3d077ad6cc385c47c051b818db55d7a0acedc41e3cc4d850598225c64" dmcf-pid="HtMFzxLK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흰. 크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rtskhan/20250620094433276nsbq.png" data-org-width="900" dmcf-mid="YFj9PNrR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rtskhan/20250620094433276nsb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흰. 크리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c9bd68cfe97eccaf9707c6ebda93a6a0f9d7ae87ed33e127c52f6ce0014c72" dmcf-pid="XFR3qMo9EW"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다흰이 ‘미지의 서울’에 합류한다.<br><br>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하이그라운드)은 얼굴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br><br>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김다흰이 새로운 캐릭터 배기철로 출연을 알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배기철은 퇴사한 호수(박진영 분)가 새롭게 문을 두드리게 되는 로펌 A&A의 변호사다. 솔직하면서도 어딘가 알 수 없는 모습의 캐릭터로, 호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 인물일 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br><br>김다흰은 최근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딸이 최우선인 아버지의 모습을 진심 어린 연기로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와 함께 김다흰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멜로무비’, JTBC ‘협상의 기술’부터 뮤지컬 ‘긴긴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다채로우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김다흰이 ‘미지의 서울’에서 펼칠 모습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김다흰이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 9회는 오는 21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년 만의 승리를 축하한다!"→맥그리거 폭행 사건에 UFC 팬들 '거센 비판' 06-20 다음 '리틀 싸이' 황민우, 20일 신곡 '브룸' 발표…무대 장악 예고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