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신네르, 시즌 첫 잔디코트 대회서 16강 탈락 작성일 06-20 74 목록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시즌 첫 잔디코트 대회 16강에서 탈락했다.<br><br>신네르는 19일(현지시간) 독일 할레에서 열린 테라보트만 오픈 단식 16강전에서 알렉산드르 부블리크(45위·카자흐스탄)에게 1-2(6-3 3-6 4-6)로 역전패했다.<br><br>올해 호주오픈 우승, 프랑스오픈 준우승을 한 신네르는 올해 처음으로 잔디코트 대회에 나왔으나 2회전인 16강에서 짐을 쌌다.<br><br>부블리크는 올해 프랑스오픈 8강에서 신네르에게 0-3(1-6 5-7 0-6)으로 패한 아픔을 설욕했다.<br><br>부블리크는 2023년 이 대회 우승자고, 신네르는 지난해 챔피언이다.<br><br>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ATP 투어 HSBC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세계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는 간신히 8강에 올랐다.<br><br>알카라스는 16강에서 자우메 무나르(59위·스페인)를 3시간23분 접전 끝에 2-1(6-4 6-7<7-9> 7-5)로 꺾었다.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대본 암기 자신있지만…문해력 중학교 수준”(‘전참시’) 06-20 다음 세계 1위 신네르, 시즌 첫 잔디코트 대회 16강 탈락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