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 협회장배 전국대회 준우승 작성일 06-20 7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5인조 준우승·마스터즈 1위·종합 준우승 성과</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20/AKR20250620051900062_01_i_P4_20250620100714258.jpg" alt="" /><em class="img_desc">횡성군청'하누스'여자볼링선수단,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대회 준우승<br>[횡성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횡성=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횡성군은 군청 소속 여자볼링선수단 '하누스'가 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5인조 준우승, 마스터즈 개인전 1위, 종합 준우승 성적을 냈다고 20일 밝혔다.<br><br> 하누스는 지난 해 선수단 1명을 증원해 전력 강화에 힘을 더했고, 올해는 2명을 새로 영입해 국가대표로 활동 중인 양수진 선수와 정미경 선수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유지하며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보인다.<br><br> 선수단은 시상금 일부로 연탄 나눔 행사를 함께하고, 군민 대상 볼링교실 운영을 통해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는 동시에 군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를 만들고 있다.<br><br> 김희순 감독은 "이번 준우승은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개인 기량 향상과 조직력 강화에 집중해 더욱 경쟁력 있는 팀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럭비협회,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서... 안산시장기 전국 동호인 7인제 럭비대회 지원 06-20 다음 ‘이혼숙려캠프’ 12기 다이어트 부부 솔루션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