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궁·김영원, 프로당구 시즌 개막전 64강서 탈락 작성일 06-20 68 목록 이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시즌 프로당구 PBA 대상을 차지했던 강동궁(SK렌터카)이 새 시즌 첫 대회 64강에서 탈락하는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지난 시즌 17세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썼던 김영원(하림) 역시 64강에서 고배를 마셨다.<br><br>강동궁은 19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2025’ 64강전에서 전인혁에게 세트 점수 2-2에서 승부치기로 패했다.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는 김영원도 김현석에게 세트 점수 0-3으로 완패했다.<br><br>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하이원리조트), 강민구·엄상필(이상 우리금융캐피탈), 모리 유스케(일본·에스와이), 최원준(에스와이)도 64강전에서 패배했다. 지난 시즌 상금 1위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 마민껌(베트남·NH농협카드) 등은 32강에 진출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이날 함께 열린 LPBA 16강전에서는 김가영(하나카드)이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에게 먼저 1세트를 내주고 내리 2∼4세트를 따내 세트 점수 3-1로 승리했다. 차유람(휴온스)도 정수빈(NH농협카드)을 3-1로 제압했으며, 권발해(에스와이)는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에게 세트 점수 0-2로 끌려가다가 3-2로 뒤집는 저력을 발휘했다.<br><br>대회 6일 차인 20일에는 PBA 32강전과 LPBA 8강전이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6/20/0003550995_001_20250620095910056.jpg" alt="" /><em class="img_desc">강동궁. PBA 제공</em></span> 관련자료 이전 유도 김하윤, 세계선수권 최중량급 우승…34년만 쾌거 06-20 다음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신네르, 시즌 첫 잔디 코트 대회 16강서 탈락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