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20억 집 주방 첫 입성…반려견 식사, 45만원 플렉스 작성일 06-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v42iA8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d1c8cd8a8bd7066cce98ba4e90370dec20170233f33bb4af2419ee5183d95d" dmcf-pid="bUT8Vnc6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동원. 사진| 정동원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today/20250620100310790gnvh.jpg" data-org-width="700" dmcf-mid="qpNtZb6F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today/20250620100310790gn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동원. 사진| 정동원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b76bbfb899f3ebd0c4dafe65577fe1d83e20f180d02aad88fabe699361d2b2" dmcf-pid="Kuy6fLkPuu" dmcf-ptype="general">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반려견을 위한 요리에 도전했다. </div> <p contents-hash="6354be4e1ba4c24f8035b6bb1fa794e0fe14fbeeaaea7e695937bf279f5ddcd4" dmcf-pid="97WP4oEQFU"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정동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개아빠 육아 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동원은 “직접 화식을 만들어줄 것”이라며 반려견의 식사 준비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a8178686c32ea689c31f6dba5134e6ecce6edc94f1c559e500f2f0a28d48b4d" dmcf-pid="2zYQ8gDxpp"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요리 재료를 사기 위해 마트를 찾았고, 계산대에서 “45만 원이 나왔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그는 “그렇게 많이 나올지 상상도 못했다”며 당황했지만, 곧바로 반려견을 위한 요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dd0f002791e6c388970f0eca9b8133be46e5cdbf54fded069a198943608c785" dmcf-pid="VqGx6awMu0"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레시피를 보면서 만들어보겠다. 처음 해본다. 한 번도 안해봤다. 원래는 제품으로 나온 것을 먹인다”고 처음 요리에 도전한다고 설명했다. 정동원은 집에서 반려견용 식사 뿐 아니라 자신을 위한 요리도 안해봤다고.</p> <p contents-hash="98e46645b261c16eac876fd10d8ace333af1faa135ee7aef249be0c9a44d10c5" dmcf-pid="fBHMPNrR03"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주방에서 처음 요리한다. 한 번도 안해봤다. 진짜 역사적인 날이다. 담는 그릇도 없다. 도마도 없다”며 냄비를 뒤집어 그 위에 재료를 올리고 자르려했다. 이에 제작진은 “서랍을 열어보라”고 권유했고 정동원은 “진짜 없다”면서도 서랍을 뒤적여 한쪽 구석에 있었던 새 도마를 꺼냈다.</p> <p contents-hash="0ce263c56428cf0551d0dca3e69eebc73853a3d6233b713b165afea524466687" dmcf-pid="4WEU3fRu0F"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테디는 잘 먹는데 베어는 맛 없으면 입도 안 댄다. 베어가 먹으면 제가 요리를 잘 하는 것”이라며 오늘의 목표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요즘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을 많이 하지 않나. 테디와 베어도 완전 복 받았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159ff9d5fccc34912c7e33d85fccf994e472145dfece19f6699b06ac0eaa8ce" dmcf-pid="8YDu04e7zt" dmcf-ptype="general">재료를 썰던 정동원은 “믹서기에 넣고 다 돌려야 한다”며 진행하려 했으나, 제작진은 이를 만류하며 “다 갈면 찜기 사이로 다 빠진다”고 조언했다. 이에 정동원은 “삶고 나서 가는거냐”고 당황했다.</p> <p contents-hash="91adc3e69116c351ca83c85e477d140aebe61314eebaf0975a55cc08ef84b7ce" dmcf-pid="6Gw7p8dzU1"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요리를 이어갔고 정동원은 “(집밥이) 그렇게 절약이 되지 않더라. 재료 사서 만드는 돈이나 사 먹는 돈이나 비슷하다. 솔직히 할머니 집에서 먹는 것 보다 기사 식당이 더 맛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888fb2049f609ec9cb1d7711e3d6ff6d9998d8b4d7216f59e431f01e8dcd438" dmcf-pid="PHrzU6Jq05" dmcf-ptype="general">정동원이 만든 첫 요리는 반려견들의 입맛에 맞았는지 잘 먹었고, 정동원은 “뿌듯하다”면서도 “45만 원은 좀 과했다”고 소감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이현X추영우 ‘견우와 선녀’, 월요병 퇴치 부적 될까…관전 포인트 셋 06-20 다음 BTS가 온다...‘D-1’ 슈가 소집해제로 완성될 ‘완전체 퍼즐’ [MK이슈]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