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박서진 父, 돌연 행방불명, 저혈당 쇼크 위험에 '초조'('살림남') 작성일 06-2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qg19Q0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eab391f690f85320c90941ebeb39e81df1c509aab12f53596e5b788d73fa8" dmcf-pid="GFBat2xp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서진. 제공ㅣ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tvnews/20250620101632973oava.jpg" data-org-width="900" dmcf-mid="WVzo5KP3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tvnews/20250620101632973oa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서진. 제공ㅣ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00c307d231fabe933c93de93956bb89fe573487f258e09413e0c7db48f8dae" dmcf-pid="H3bNFVMU5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박서진의 아버지가 돌연 행방불명 돼 충격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bfacbaf0e03b9d82bc2bd84c0fb35aa016084e94458d00dae1280aafa7a4c96e" dmcf-pid="X0Kj3fRu5A"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아버지가 돌연 행방불명된다. </p> <p contents-hash="767cf7c18e2bc66e786735e317e11fe56c964d5405097bde91a296b7e35de238" dmcf-pid="Zp9A04e7Xj"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 아버지는 아무도 몰래 자취를 감춰 가족들의 걱정을 산다. 아버지는 최근 뱃일을 하다가 팔을 다친 데다 무릎까지 좋지 않아 가족들은 다급히 그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p> <p contents-hash="3aab82a19b36f74ab2db1ccd1b35bb5dfc75f8b7bc431392971e729dc99b00fa" dmcf-pid="557LZb6F5N" dmcf-ptype="general">특히 박서진은 아버지가 오랫동안 당뇨를 앓고 있어 저혈당 쇼크 발생 위험이 크다는 점을 우려하며 초조해한다. 과거 콘서트 당일 부모님의 배 전복 사고 소식을 전화로 받았다고 밝힌 박서진은 "지금도 아버지 건강이 안 좋으니 그런 전화를 받을까 봐 무섭고 항상 걱정이 된다"고 털어놓으며 깊은 불안감을 드러낸다. 이후 아버지가 산으로 들어간 것을 알게 되자 박서진은 "나이 70세에 가출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라며 답답함과 걱정이 뒤섞인 마음에 언성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babcb10d1496b51b8e8afcb03639f2035f04caa9238417c649e0fd5a0de650e9" dmcf-pid="11zo5KP3Ya" dmcf-ptype="general">한편,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한 박서진 아버지는 "이제 내 인생을 한번 살아봐야겠다"라고 결심한 가운데, 그동안 꿈꿔왔던 산 생활을 시작한다. 일평생을 바다에서 살았던 삼천포 토박이인 아버지는 첫 산 생활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내 세상이다!"라고 외치며 어느 때보다 행복해한다. 그러나 점차 자연인 생활에 심취해 가던 아버지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마주하며 현실의 벽을 실감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445aa448986fe418dda5b3d3d5f631ac738431e4391764315a7088bd9c5cd59f" dmcf-pid="ttqg19Q0Zg" dmcf-ptype="general">동생 효정과 함께 아버지를 찾아 나선 박서진은 마침내 산에서 아버지를 발견하고, 헝클어진 머리와 말까지 어눌해진 아버지의 몰골을 보고 충격을 받는데. </p> <p contents-hash="b08e3b5862cd396caefb171e95dc2a08f53a79a7ce798d996dfdd64c6b725243" dmcf-pid="FFBat2xp1o" dmcf-ptype="general">과연 자연인을 꿈꿨던 박서진 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21일 오후 9시 2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33bNFVMU5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무사 노무진’ 설인아 케미 여신 06-20 다음 '굿보이' 박보검·김소현, 오정세에 분노…반격 시작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