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솔로 월드 투어, 두려움·책임감 컸다" (냉터뷰) 작성일 06-2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VRfLkP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bfec4ac3460db0778023f5e56bd364e2d886b979b4b0b19cc0681946e6fb4" dmcf-pid="8zfe4oEQ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daily/20250620102602389rlqs.jpg" data-org-width="620" dmcf-mid="frtqFVMU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daily/20250620102602389rl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b43d8b3a7db1ec84482ba9bcfdd646f4ef0ad8b50706c896ff8d548162d9fe" dmcf-pid="6q4d8gDxZ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첫 솔로 월드 투어를 성료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5054f46846acd68560c31a6d5ec1a6e6077fa8544998d5fccbe6144b3f90417" dmcf-pid="PawSrG3IXN"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제이홉이 출연해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c337ae7dc85d03e2903154ad1553f9e373328555cd92e8b0839bb4dceb38644" dmcf-pid="QNrvmH0CGa"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홉은 근황에 대한 질문을 받자 "사실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많은 것들을 했다. 최근 솔로 투어를 끝마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1b916ddcc25c6c6601eb9acb6669cd3dec30ed26e666b35b2afbf9579e84c59" dmcf-pid="xjmTsXphGg" dmcf-ptype="general">이에 사나는 제이홉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는 "BTS라는 팀으로 다니는 건 많은 팬분들이 와주시고 많은 사랑을 받고 기사도 많이 되지만 솔로로 월드투어를 돈다는 건 부담이 컸을 것 같다. 그런데 기사를 보니 전석 매진이 됐더라. 심지어 한국, 아시아 공연도 아니도 월드투어다. 너무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58c0bda604d48944cb0025b76b46065d16d794e623cbeb0cffa3cfbb129c641d" dmcf-pid="ypKQ9Jj4Yo"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시작하기 전에는 두려움이 컸고 스스로 이걸 해낼 수 있을까 싶었다. 영광스럽게 성황리에 끝마쳐서 내심 편안한 마음이 있다. 또 대충 하지 않는 타입이라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했다. 7명이 아닌 1명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때문에 2시간 반 동안 한무대 한무대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6b932507999369194aab1bacc114b3078ea8e9a24d2dcf50cad9215df30c1e" dmcf-pid="WU9x2iA8ZL" dmcf-ptype="general">사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노래도 하고 무대를 채우는 게 대단해 보였다"라고 극찬했고 제이홉은 "쉽게 하지 않았다. 부단히 노력을 했다"라며 회고했다.</p> <p contents-hash="b9e5eb593a54909b399a28a8153ebb797c406deb9178bf97192c40be7f0bd1e1" dmcf-pid="Yu2MVnc6X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f4e3eb0505a7d070f175b36106af9acb2875f3f149ea28baeef503e96f7edb77" dmcf-pid="G7VRfLkPH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제이홉 </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Hzfe4oEQX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힛지스, 화사한 비주얼·청순 소녀력 빛났다…'뮤뱅' 출근길 사로잡은 5색 매력 06-20 다음 괴롭힘 대상이었나..박하선 "학창시절 변장하고 다녀" 학폭 피해자 공감 ('히든아이')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