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뜻밖의 악플 쏟아졌다…‘시험관 NO’ 한마디 했다가[스경X이슈] 작성일 06-2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SIfLkP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1d4e77f9e83217370c83c3f52ec6bd7698774a2888b762a24a8ff37b9cf6e1" dmcf-pid="WLvC4oEQ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효리가 지난 7월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에서 열린 정규 6집 앨범 ‘블랙(BLACK)’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rtskhan/20250620103444282dwnl.png" data-org-width="1100" dmcf-mid="61qL04e7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rtskhan/20250620103444282dwn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효리가 지난 7월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에서 열린 정규 6집 앨범 ‘블랙(BLACK)’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80b4b0394223ef7203b637cfc771bc3ad64be8ce81a85324dea57e22a7aaf4" dmcf-pid="YoTh8gDxrM"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효리가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가 일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다.<br><br>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떡볶이집 그 오빠’에 출연한 이효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았다.<br><br>당시 방송에서 이효리는 “시험관 시술까지는 하고 싶지 않다. 자연스럽게 아이가 찾아오면 감사히 키우겠지만, 의학의 도움을 먼저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58세에 첫아이를 얻은 분을 보고 용기를 얻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br><br>또 그는 “연예인 ‘이효리’로 살며 나 자신이 가장 중요했던 삶을 살았다”며 “이제는 나를 내려놓고, 누군가를 위해 완전히 헌신해보는 경험을 하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br><br>이 장면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일부 누리꾼들은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험관 시술 받는 엄마들이 얼마나 힘든데, 그런 말은 상처가 된다”, “공인이라면 입조심해야 한다”, “배부른 소리 같다”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br><br>반면 이효리를 옹호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본인이 안 하고 싶다는 이야기일 뿐, 시험관 시술을 부정한 건 아니지 않나”, “왜곡된 해석이 오히려 더 문제”라는 반응과 함께,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은 만큼,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월 1일 데뷔' 아홉, 이번엔 스포티 감성이다…유니폼으로 '원팀' 면모 과시 06-20 다음 비비업, 오늘(20일) 신곡 'Giddy Boy' 발매..'키치+힙' 강렬 중독성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