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김소현, 오정세에게 분노한 이유 작성일 06-2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W1NhGk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9c6dfce08f70fd035b4c4629ba1aaf2e702d70f1452eaeeace5badbf2b5571" dmcf-pid="qA6d19Q0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보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JTBC/20250620103238752jpeh.jpg" data-org-width="560" dmcf-mid="78H3cvZw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JTBC/20250620103238752jp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보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5baaab00b45130b6a8131537971dd4fa6a7d77de1606f93e4d9c166b8ac2ab" dmcf-pid="BcPJt2xprI" dmcf-ptype="general"> '굿보이' 오정세의 선을 넘는 뻔뻔함에 박보검, 김소현이 분노를 터트린다. <br> <br> JTBC 토일극 '굿보이'의 지난 방송에서 강력특수팀 박보검(윤동주), 김소현(지한나), 이상이(김종현), 허성태(고만식), 태원석(신재홍)은 TAE 코퍼레이션이 밀수한 마약 원료를 압수하는 데 성공했고, 그 과정에서 오정세(민주영)와 인성 시장 성지루(노덕규)의 커넥션을 파헤치며 민주영을 서서히 압박해 들어갔다. <br> <br> 그런데 오정세를 코너로 몰아넣었다고 생각한 순간, 생각지도 못한 그의 반격이 시작됐다. 자신을 집요하게 방해하는 박보검이 거슬리기 시작한 그는 “내가 얼마나 나쁜 놈인지 보여줘야죠”라는 섬뜩한 한 마디와 함께 본색을 드러냈다. 그렇게 사람을 시켜 허성태의 머리를 가격해 총기를 탈취한 뒤, 자신의 아지트에서 허공을 향해 총을 난사했고, 실탄은 재개발 구역의 창문과 차량에 박혔다. <br> <br> 총알은 공포탄 1발과 실탄 4발, 총 5발 중 마지막 한 발만 남은 상황. 그러나 곧 박보검에게 도착한 퀵 배송 속 허성태의 총에서는 총알이 모두 빠져 있었고, 마지막 한 발은 이미 발사된 후였다. 그리고 그 총알은 다름 아닌, 박보검이 가족처럼 생각하는 서정연(정미자)을 관통해 충격을 안겼다. “코너에 몰아넣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방심한 틈을 타 카운터 펀치를 맞는다”는 복싱의 불문율처럼, 오정세의 날카로운 역습이 시작된 순간이었다. <br> <br> 그런 가운데, 21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총격 피해자 서정연을 병문안하기 위해 병원을 찾은 오정세의 파렴치한 모습이 전파를 탄다. 과일 바구니를 들고 등장한 그는 총을 쏜 당사자임에도 아무렇지 않게 안부를 묻는가 하면, 박보검과 김소현을 미묘하게 자극하는 태도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할 전망이다. 이를 지켜보던 박보검은 끝내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 채 주먹을 불끈 쥐고, 김소현 역시 오정세가 가져온 과일 바구니로 격앙된 분노를 표출한다. 선을 넘는 뻔뻔함으로 박보검과 김소현을 또다시 자극한 오정세에 이들의 분노는 어떤 방식으로 폭발하게 될지, 긴장감 넘치는 7회 방송에 이목이 집중된다. <br> <br> '굿보이' 제작진은 “본격적으로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 민주영의 도발과 역습이 이번 주에는 더욱 강력해진다. 여기에 맞서야 하는 '굿벤져스'가 어떤 반격을 선보일지 기대해달라. 악에 맞서는 '굿벤져스'의 정의로운 필살기 역시 회를 거듭할수록 업그레이드된다. 무더위 속에서 더더욱 통쾌해질 이들의 활약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r> <br> '굿보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석대, 27일 '한·중·일 시각장애인 테니스 대회' 개최한다 06-20 다음 제니, 매운 맛 美토크쇼 출연해 이런 모습 처음이야…“영어가 안들려요”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