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상위 1% 영재 딸’ 사춘기에 맞불 “갱년기가 다 이겨” 작성일 06-2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rTY7VZe5"> <div contents-hash="1ccdef25e045a1da08c8466fd2fdfcb17338c0e7b181cb7503e4ef27480236d9" dmcf-pid="GnCH5KP3dZ"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ed47e3166b25db6c401e7d1f8bcbc66948f1265fbe2b5da3f29de31256f2f" dmcf-pid="HLhX19Q0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남주. 유튜브 채널 '김남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egye/20250620105725704svqk.jpg" data-org-width="1176" dmcf-mid="BSY0uPiB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egye/20250620105725704sv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남주. 유튜브 채널 '김남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065c047840c0b7dbcb8fdddca29cc5b97ebd7c069bf8163fe2cb782f7a3619" dmcf-pid="XolZt2xpiH" dmcf-ptype="general"> <br> 배우 김남주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언급하며 사춘기 딸과 있었던 일화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cb4f3d7cfbf330293339277b883226999f2746cc8cb3f2c6b8dfb3066bcd34c" dmcf-pid="ZgS5FVMUnG"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SBS Life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 5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김남주가 딸기청을 만들기 위해 딸기 농장을 방문한 가운데, 아이들과 함께한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cbd10c4d9bf645c31014a4066d5494a61d0f3f8228fd7862fdf0e9ff5a87d30" dmcf-pid="5av13fRunY"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주는 ‘엄마’로 살았던 자신을 추억했다. 그는 “지금 생각해 보면 나는 안 그런 줄 알았는데 착각하는 것들이 많았다”며 “내가 할머니가 되면 아이들을 더 잘 키울 것 같다”고 고백했다. 최선을 다했지만, 후회되는 게 많기 때문.</p> <p contents-hash="037b51b012ffad01c7f55ffd7eaa4bff9d7ced3967fafb6a170351a46fd00f82" dmcf-pid="1NTt04e7JW" dmcf-ptype="general">그는 “내 아이를 내가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지 않냐”며 “나는 안 그러고 냉철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아이가 아닌데 ‘이런 아이겠지’하고 길렀더라”며 “맨날 이것저것 시키고 한 것들이 미안하다”고 속상함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415edbc8f92ee334cebd0d6cae23db45b33dc0f102354c36365d0b108553c4" dmcf-pid="tjyFp8dz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남주가 사춘기 딸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egye/20250620105726360xarm.jpg" data-org-width="1200" dmcf-mid="WT8ioOyj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egye/20250620105726360xa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남주가 사춘기 딸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af46d1652fb465aa02a4b74747068c83095328127b47d956eb020444d95f3a" dmcf-pid="FAW3U6JqRT" dmcf-ptype="general"> <br> 김남주는 아이가 적성에 안 맞는 걸 했을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미안하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나도 엄마가 처음이니까...”라고 생각에 잠겼다. 이에 제작진은 “아이들 교육을 잘 시킨 연예인에 김남주의 이름이 올라가지 않냐”고 위로했다. </div> <p contents-hash="82cc2b9c950719d21dd013b6b5395a2ba7c852a55bb40c3ec2d8d2d76bf84bf3" dmcf-pid="3cY0uPiBLv"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아이들 어릴 때 인터뷰를 한 번 잘못해서 그렇다”며 “엄마들은 내 아이들이 천재이니 않냐”며 말문을 열었다. 당시 ‘우리 아이가 너무 똑똑하다’고 인터뷰했는데 그래서 딸이 ‘똑똑해야 하고, 안 똑똑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힘들게 살고 있다는 것. </p> <p contents-hash="7651b34fddcb212f208a793ed9f567974e887672d3b796e5c22ad9df497e5bd1" dmcf-pid="0kGp7QnbRS"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제작진은 “어떤 엄마인 것 같냐”고 궁금증을 표했다. 김남주는 “잘해줄 땐 잘해주고, 엄할 땐 엄청나게 엄격하다”고 답했다. 다만 “지금은 애들이 많이 컸으니까 친구 같은 엄마, 거리감을 안 두게 하려고 엄청나게 노력한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c57fb215c643e6b5209e42cd9c976019720e99040c78b61b97d5fb17a60448b6" dmcf-pid="pEHUzxLKJl" dmcf-ptype="general">그는 “한 때 큰딸이 사춘기였을 땐 힘들었다”고 추억했다. ‘사춘기도 지킬 선은 지켜야 한다’라거나 ‘부모한테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훈육했지만 반항은 계속됐던 상황. 김남주는 “나중에는 ‘너 사춘기냐? 난 갱년기다! 갱년기가 다 이긴다’고 유치한 말로 응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976273c0163e17088aa10e94e6dda90543ee16c32104425e67d5ec3b0c632b" dmcf-pid="UcY0uPiBRh" dmcf-ptype="general">한편 김남주는 2005년 동료 배우 김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첫째 딸 라희 양은 전국 상위 1% 성적을 자랑하는 영재 출신이다. 그는 12년 학비가 약 5억7000만원으로 알려진 인천 송도의 체드윅 국제학교를 거쳐,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명민 기숙 고교인 디어필드 아카데미에 재학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ukGp7QnbRC"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p contents-hash="9a36981174e9ca5acd992f5379f2ac5042485e7bdf1e275a4b5c069b023ed282" dmcf-pid="7EHUzxLKLI"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년간 청약 3번 당첨, 전부 1204호"…'세상에 이런일이', 웃음X감동X반전 선사 '최고 4.6%' 06-20 다음 지석진, 지예은과 '충주지씨' 결성…오늘(20일) 첫 음원 발매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