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성수산 산림레포츠시설 이달 준공…집라인·전망대 등 작성일 06-20 7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20/AKR20250620066200055_01_i_P4_20250620110521157.jpg" alt="" /><em class="img_desc">준공 앞둔 성수산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시설<br>[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임실=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성수산 자연휴양림에 조성 중인 산림레포츠시설을 이달 말 완공한다고 20일 밝혔다.<br><br> 이 시설은 2021년부터 총사업비 60억원(도비 30억원·군비 30억원)을 들여 건립 중이며, 산림레포츠 체험지원센터와 트리탑전망대, 집라인, 롤러코스터형 공중 이동시설을 갖춘다.<br><br> 앞서 임실군은 기존 개인 소유의 성수산 자연휴양림을 매입해 지난해 산림휴양관을 신축했고 인근에 1.15㎞ 길이의 맨발 걷기 길도 조성했다.<br><br> 심민 군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충분히 시범운영하고 운영매뉴얼도 갖추겠다"고 말했다.<br><br> sollens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마] '다크호스' 마이드림데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우승 06-20 다음 [게시판] 한국앤컴퍼니그룹, 장애인 배드민턴대회에 후원금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