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민주, '견우와 선녀' 캐스팅…조이현 절친 役 작성일 06-2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Z4rG3I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9026bb02d3b4a5fc50d306970c177beb97add939a133aa7de5e83d93648644" dmcf-pid="fjov2iA8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daily/20250620111402672ldth.jpg" data-org-width="620" dmcf-mid="2bhuoOyj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daily/20250620111402672ld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5002ff40b0505e444fd5695d7a08b6ae247d5897188b0af62e349e0acbbe1a" dmcf-pid="4AgTVnc65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예 김민주가 '견우와 선녀'로 안방극장에 데뷔한다.</p> <p contents-hash="5349b52ca63c5b1e6fa88bdde7785a3ba882f8137a7b227632fec3a80b539aa7" dmcf-pid="8cayfLkPGu" dmcf-ptype="general">20일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김민주가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극본 양지훈·연출 김용완)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브라운관에 출사표를 던질 그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eb5dd9b46db8c96ceecb84267fe45cfc354a0f0b8840dab1e6f679c1139b77a3" dmcf-pid="6kNW4oEQGU" dmcf-ptype="general">'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p> <p contents-hash="8f2eeeecef6121c3e0ac5ada72fa233dfcb502029799a7fcc8f0c448cf3f47d8" dmcf-pid="PEjY8gDxGp" dmcf-ptype="general">극 중 김민주는 평범해 보이지만 오컬트를 좋아하는 덕후 소녀 구도연 역으로 변신, 올여름을 사로잡을 청춘 라인업에 합류한다. 그가 맡은 구도연은 별자리와 점성술은 기본, 흑마법에도 나름 조예가 깊은 인물이다.</p> <p contents-hash="451fe2a53027428430afebab42d31134167fef34f0f0531db81153511a8670e7" dmcf-pid="QDAG6awMX0" dmcf-ptype="general">혼자만의 세상에 빠져 살던 어느 날, 박성아(조이현)에게 마음을 활짝 열고 자신의 절친으로 삼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면모도 갖추기도. 통통 튀는 매력부터 조이현과의 절친 케미까지, 전개를 보다 풍성하게 채울 김민주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b3a92e9f93d8c7ef23e3fb39433955d75229c7b9d11858d5010b591862826da" dmcf-pid="xwcHPNrRY3" dmcf-ptype="general">저스트 엔터테인먼트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김민주는 싱그러운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신예다. 그는 지난해 관객들의 만장일치 찬사를 받은 연극 '없는 시간'으로 연기의 길에 본격적으로 입문, 배우로서 차근차근 성장을 이뤄나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33b14c86c807a47f824e53ff96b30ef1fa334a6b0dce502f721ea98f6e4a4776" dmcf-pid="yBudv0bY1F"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은 김민주가 '견우와 선녀'에서는 어떠한 매력을 발산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 안방극장에 신선함을 불어넣을 샛별로 존재감을 떨칠 그에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ec1ed2ab45ee692140608c7087166092735659118aebb791d35a22d6508c5a0" dmcf-pid="Wb7JTpKG5t" dmcf-ptype="general">한편, 김민주가 출연하는 tvN '견우와 선녀'는 오는 23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bcfd6db7964a0c4d53200236322b76031b0ef2d09267f3f44c0b3c21ceff388" dmcf-pid="YKziyU9H5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G9qnWu2X5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센느, 풀향 가득 풋풋 06-20 다음 강남, '나혼산' 지하철 친구 결혼에…수천만원 반지 '통 큰 선물'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