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 ‘언슬전→24시 헬스클럽’까지, 평일도 주말도 안방극장 접수 작성일 06-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IahtzTk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b2bfa5ca46743d741da1bcb9baa46c5a7c9ce49a8ee81dce5ef3dc55e8e3d2" dmcf-pid="5iCNlFqy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24시 헬스클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en/20250620112338200yfgg.jpg" data-org-width="1000" dmcf-mid="H8RbdDhL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en/20250620112338200yf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24시 헬스클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36dff6c35a38b0b2ee7b372566b5e2cb66dfca74d7b29c70dba50f7439f55d" dmcf-pid="1nhjS3BW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KBS 2TV ‘24시 헬스클럽’,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en/20250620112338426tat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5IahtzT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en/20250620112338426ta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KBS 2TV ‘24시 헬스클럽’,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tLlAv0bYc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3636e8b7e7fabfbd8d23a664292105a5ab1926c51c7197cc1b630842d862c79a" dmcf-pid="FoScTpKGkm" dmcf-ptype="general">배우 박성연이 장르와 캐릭터의 경계를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안방극장을 꽉 채우고 있다.</p> <p contents-hash="4af017fa6364753f8e7346340644aff656762dcab424c7f4f11e2e3a407212ee" dmcf-pid="3luYzxLKkr" dmcf-ptype="general">최근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KBS 2TV '24시 헬스클럽',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휴먼 드라마부터 코믹극, 스릴러까지 다채로운 작품 속에서 극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a4da08893b9994bafead454d015d4d31327f865f7b5d2b45a2583057015eccbb" dmcf-pid="0S7GqMo9Aw" dmcf-ptype="general">먼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현실 엄마 그 자체를 담아낸 연기로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극 중 표남경의 어머니로 분한 박성연은 자식을 위해 만두집을 운영하며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모성을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촉촉이 적셨다. 대사 한마디, 손짓 하나에도 깊이를 담아내는 내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모의 사랑을 다시금 떠올리게 했다.</p> <p contents-hash="9e898edde93718a9e43668f9829b61edc75dc1309ae489e01b9c9e783fb2e09d" dmcf-pid="pvzHBRg2ND" dmcf-ptype="general">이어, '24시 헬스클럽'에서는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박성연은 동네 헬스클럽의 소문난 오지랖 담당 '임성임' 역으로 분해, 특유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집에서는 남편과 자식들에게 잊힌 존재였지만, 헬스장에서는 누구보다 당당하고 솔직한 '트러블메이커'로 활약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이지혜, 홍윤화와의 찰떡 호흡은 매회 빵 터지는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ed3969517b7645e444a883c8497872795de6ba409027e4f97ba53cdd5184885" dmcf-pid="UTqXbeaVAE" dmcf-ptype="general">디즈니+ '나인 퍼즐'에서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다시 한번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미스터리 사건의 열쇠를 쥔 가사도우미 '공영임' 역으로, 한층 더 서늘하고 묘한 긴장감을 극에 불어넣었다. 박성연은 복잡한 내면을 눈빛과 미묘한 표정만으로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게 했다.</p> <p contents-hash="f9021b15166e93db098f986b45ce3aea31d25b15f947f54c56ca9d926c847c41" dmcf-pid="uyBZKdNfNk"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성연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빈틈없는 캐릭터 몰입으로 '믿고 보는 배우'의 타이틀을 다시금 공고히 하고 있다. 캐릭터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포착해 현실감과 진정성을 불어넣는 그의 연기는 매 작품마다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드라마의 무게중심을 단단히 잡아주고 있다.</p> <p contents-hash="b3011528ab38c45e8758769e89752ce5bdb97056bda7458ba9282f36e92a95c6" dmcf-pid="7Wb59Jj4jc" dmcf-ptype="general">한편, 박성연은 영화 '말임씨를 부탁해', '소울메이트', 독전'을 비롯해 tvN '눈물의 여왕', '아스달 연대기', JTBC '힙하게', MBN '세자가 사라졌다' 등 다수의 화제작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해온 바 있다. 앞으로도 장르와 캐릭터의 한계를 뛰어넘는 박성연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zYK12iA8NA"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G9tVnc6g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철지구’, 잉카의 후예를 만난 강철여행자 강민호와 이동규, 후예들에게서 배운 ‘잉카의 전통 기술’ 그 정체는? 06-20 다음 “울릉도에 이런 곳이” 신혼여행 리허설 떠난 김준호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