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지구’, 잉카의 후예를 만난 강철여행자 강민호와 이동규, 후예들에게서 배운 ‘잉카의 전통 기술’ 그 정체는? 작성일 06-20 41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FS04e7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b01b25940e1149476630592cc7014e10da64e8328ba8428f4e92c8af8bfff" dmcf-pid="ZY3vp8dz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Channela/20250620112337690nmgw.jpg" data-org-width="540" dmcf-mid="HkDJrG3I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Channela/20250620112337690nmg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d6ada8c02a850d8925628cf7ea492539f11d7d71051d002f3708e06a6e43b65" dmcf-pid="5G0TU6JqWA" dmcf-ptype="general"> <strong>▶ 채널A ‘강철지구’ 지구의 속살 깊숙이 들어가는 어드벤처 다큐멘터리</strong> <br><strong>▶ 채널A ‘강철지구’ 해발 5,200m! 무지개 산을 향한 숨막히는 고산 트래킹!</strong> <br><strong>▶ 채널A ‘강철지구’ 600년 동안 매년 새롭게 태어나는 다리가 있다?!</strong> <br><strong>▶ 채널A ‘강철지구’ 잉카의 길을 따라 안데스산맥의 속살로 들어가는 여정</strong> </div> <p contents-hash="a48fb164f5f3f11cfb1eae94329ac92b5ae8c097c0e5095a1c791f25f9b2a551" dmcf-pid="1OWwGzf5hj" dmcf-ptype="general">오늘(20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잉카의 마지막 다리’ 편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4b342e369ff68a915ec286332aa81e7570e86afdaa5d6c5a93b92a145c0dfd7" dmcf-pid="tIYrHq41WN" dmcf-ptype="general">잉카 문명의 발상지인 페루 안데스산맥의 아푸리막 협곡은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한 장면과 같은 극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이곳에서는 풀을 엮어 만든 전통 방식의 다리가 600년 동안 한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는데.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마을에서, 잉카 시대처럼 살아가는 잉카의 후예들의 삶 속으로 강철여행자 강민호와 이동규가 향한다. </p> <p contents-hash="2c092d88cf821a3d1741de1fb818eec9c7607deac9adf78117034e35e4bb4e19" dmcf-pid="FCGmXB8tha" dmcf-ptype="general">먼저 두 사람은 매년 6월, 800명의 주민이 힘을 모아 만드는 잉카의 마지막 다리 ‘케슈아차카’를 찾는다. 다리를 처음 마주한 강민호는 “지금 끊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고 놀라워하지만, 수십 명이 한꺼번에 건너도 끄떡없는 이 다리는 오랜 세월 기술자들에게 전수된 손기술의 결과라고. 안데스에서 자라는 풀인 ‘꼬야’를 베어 새끼줄을 꼬는 작업부터 시작된 밧줄 만들기. 과연 강철여행자가 만든 밧줄은 케슈아차카를 잇는 재료로 사용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b16ef440fbf3d88d6305951d437b02f36f53f0949a47eca171e64bb826681829" dmcf-pid="3hHsZb6FCg" dmcf-ptype="general">이어 도착한 곳은 해발 5,000m에 위치한 ‘무지개 산’ 비니쿤카. 이 아름다운 산이 세상에 알려진 건 불과 10년밖에 되지 않았다는데. 수백만 년 동안 광물질이 쌓이고 산화되며 형성된 일곱 색깔 줄무늬 산은 최근 빙하가 녹으며 모습을 드러냈다고. 산소가 희박한 고산지대를 버텨내고 정상에 오른 민호는 “여기를 안 왔으면 어쩔 뻔했냐”며 눈앞의 풍경에 감탄을 거듭한다. 마침, 하늘에 떠오른 무지개가 무지개 산의 감동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b1737c1fb1ed91b349f64dbac6533133e1ddef6b65d8ffaf947347943138dee9" dmcf-pid="0lXO5KP3lo" dmcf-ptype="general">지구상 모든 감자의 고향으로 불리는 안데스산맥. 이곳에서는 무려 3,000여 가지에 달하는 감자 품종이 재배된다. 같은 밭에서 자란 감자들임에도 색도 맛도 모두 다르다는 점이 이 지역만의 특별한 풍경이다. 이어 강철여행자 앞에 등장한 전통 음식은 ‘파차만카’. 뜨겁게 달군 돌의 열기로 감자와 고기, 채소를 익히는 안데스식 슬로우 푸드다. 땅속에서 요리하는 독특한 방식에 두 사람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이후, 또 하나의 안데스 별미 ‘꾸이’가 등장한다. 귀한 손님에게만 대접된다는 이 음식 앞에서 민호는 주저 없이 한 입을 맛보고, 동규는 선뜻 시선을 마주치지 못한다. 그러나 민호의 극찬에 용기를 낸 동규도 결국 한 입을 맛본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과연 두 사람을 놀라게 한 ‘꾸이’의 정체는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9f8a624ae3b5ff582356a6b728a974995d0566c3243bbf2852e4a290a680cdf2" dmcf-pid="pSZI19Q0hL" dmcf-ptype="general">단단한 지구 속 기적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채널A ‘강철지구’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 갑질' 폭로한 남궁민, '우리 영화'로 상처 극복할까 06-20 다음 박성연 ‘언슬전→24시 헬스클럽’까지, 평일도 주말도 안방극장 접수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