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갑질' 폭로한 남궁민, '우리 영화'로 상처 극복할까 작성일 06-2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AJrG3I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e9958ffe186355e000a390a7a5a6b1a8f56a8a0862ba67df42ddffe4d27fe" dmcf-pid="XDcimH0C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report/20250620112302051chuo.jpg" data-org-width="1000" dmcf-mid="Gy9p6awM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report/20250620112302051ch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921c86393afe477090e71848534160383cd5fe7f11d5704c081672e139b6a5" dmcf-pid="ZvhEWu2Xhz" dmcf-ptype="general">[TV리포트=홍지현 기자] 배우 남궁민이 '우리 영화'로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597655ae4aaf6cc80f373fd4595a381b908cdfcc565a665edf0f60c31605443" dmcf-pid="5TlDY7VZy7"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우리 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57fd4c6824a5578538ff8946aa4a6a6aaef8f0e267cce1655d9ace46b722fc01" dmcf-pid="1ySwGzf5lu" dmcf-ptype="general">3년 만에 SBS 드라마로 복귀한 남궁민은 제작발표회에서 "정통 멜로지만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이 가득하다. 특별하게 설명할 수 없는 끌림을 느꼈다"며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표현하려고 했다. 부끄럽지 않고 자랑스러운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fa0c35ae2f4e90721d1b95858962016248feda284d201264a761fb739514a54" dmcf-pid="tWvrHq41TU" dmcf-ptype="general">'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남궁민은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잔잔한 울림을 선사했다. 무심한 듯하지만 다정하고 잘못된 상황에서는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등 눈빛, 표정, 말투까지 완벽하게 이제하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6dd78dfab1acbb5a2269a637ea83e0055e97509c2fb2663626f9e8bcbb036ce" dmcf-pid="FYTmXB8tlp" dmcf-ptype="general">앞서 남궁민은 MBC '연인'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애틋한 멜로 연기로 '연인 앓이'를 유발한 것은 물론 '2023 MBC 연기대상' 대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흥행 보증수표'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3e63c2154c0a05dbe7db0f0cd2ba6a077cbfee708002c1d2b06525c8d10f042" dmcf-pid="3GysZb6Fy0" dmcf-ptype="general">또한 SBS '천 원짜리 변호사'를 통해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절제된 슬랩스틱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MBC '검은 태양'에서 강렬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또 하나의 대표작을 남기며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8fe3c9f6c5ec1606eefcb2dd1baf1f98b032a9720ac2e734ba16f1e9808d53f5" dmcf-pid="0HWO5KP3S3"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SBS '스토브리그'에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백승수' 캐릭터 그 자체로 변신해 '2020 SBS 연기대상' 대상을 거머쥐었고 KBS '닥터 프리즈너'에서 명품 연기로 극에 긴장감과 통쾌함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을 열광케 했다.</p> <p contents-hash="130be4fae2ba4cba2e89e07bf5a6ef6b15fef9ed012314a29457714502d09f9c" dmcf-pid="pXYI19Q0CF" dmcf-ptype="general">이처럼 남궁민은 로맨틱 코미디부터 메디컬 스릴러, 사회 풍자 코미디물, 첩보 액션, 법정극, 휴먼 역사 멜로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매 작품 얼굴을 갈아 끼우며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낸 그가 '우리 영화'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d738e22812dc3b28fb651e7631aa6c40715512258eba595556df0e0184f61268" dmcf-pid="UZGCt2xpWt" dmcf-ptype="general">앞서 남궁민은 지난 17일 SBS '틈만 나면'에 출연해 과거 무명 시절 드라마에서 하차 당했던 뼈아픈 경험을 고백했다. 당시 그는 "대본 리딩 후 식사 자리까지 가졌는데 잘렸다"며 "남은 사람들이 TV에 나오는 걸 볼 때 마음이 아팠다"고 전했다. 이어 "여태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을 시상식에서 보면 '너도 살아남았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37afac659f4c90ad01cd048ea809173355194d1117d2ad922dae950c098d0a" dmcf-pid="u5HhFVMUT1" dmcf-ptype="general">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SBS '우리 영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레이, 강아지 유치원 원장되자마자 직권남용 의혹(개호강) 06-20 다음 ‘강철지구’, 잉카의 후예를 만난 강철여행자 강민호와 이동규, 후예들에게서 배운 ‘잉카의 전통 기술’ 그 정체는?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