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업, '하이틴 악동'의 귀환... 오늘(20일) '기디 보이' 발매 작성일 06-2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FtPNrR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20f09523c18e6390152c59aa5468aebd4ddc3ca4955d7e30ce9a198f91dc2" dmcf-pid="Fa3FQjme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비비업(VVUP)이 더욱 강력해진 '하이틴 악동'의 면모로 돌아온다. 이고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hankooki/20250620113438284xteo.jpg" data-org-width="640" dmcf-mid="1ZvSzxLK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hankooki/20250620113438284xt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비비업(VVUP)이 더욱 강력해진 '하이틴 악동'의 면모로 돌아온다. 이고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207b271b54865f7dccd122023a59df51600b238318af5a2fca24f9db94ce87" dmcf-pid="3N03xAsdl8" dmcf-ptype="general">그룹 비비업(VVUP)이 더욱 강력해진 '하이틴 악동'의 매력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e9aae89d3cb4af478570b34fbf9c769493ee8394f9c1095d3480b7a93965bc94" dmcf-pid="0jp0McOJW4" dmcf-ptype="general">비비업은 20일 정오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기디 보이(Giddy Boy)'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00801f42f235192cdfc39354610a395128dc452e7d4adf3d0a77479a0dca6525" dmcf-pid="pAUpRkIilf" dmcf-ptype="general">'기디 보이'는 다이내믹한 베이스와 드럼 비트 위에 화려한 신스 사운드가 더해진 댄스팝 트랙이다. 강렬하게 몰아치는 사운드 속 리스너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캐치한 코러스로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특히, 멤버 팬이 작사에 참여해 비비업만의 하이틴 감성을 더욱 짙게 녹여낸 데 이어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는 라이언 전이 작곡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5e24b24fd5efb9cc50dce3fa168cc154c1ca87fae3969fc25564bc2431141f2" dmcf-pid="UcuUeECnvV" dmcf-ptype="general">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미국 LA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돼 비비업의 에너제틱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텔링 속에 네 멤버의 돈독해진 팀워크를 보여줄 전망이다. 비비업만의 키치하면서도 힙한 퍼포먼스도 만날 수 있는 가운데, 안무에는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출신 송희수와 에이나가 힘을 보태 음악적 시너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515ee468a56ef6efc2e23d7d8d45b39cd36bb709dde471fff9bdacffd3550c3" dmcf-pid="urbBLsTNS2" dmcf-ptype="general">'기디 보이'는 비비업이 전작인 스페셜 싱글 '포 라이프(4 Life)'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비비업은 지난해 4월 첫 싱글 앨범 '록드 온(Locked On)'으로 가요계 데뷔와 함께 미국, 영국 등 해외 아이튠즈 K-POP 차트에 진입하며 음악적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비비업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b1a15547b29388319a3e0a7835bf5db5a10ec9e81b1eff6e311d033905622e8a" dmcf-pid="7mKboOyjS9" dmcf-ptype="general">한편, 비비업의 디지털 싱글 '기디 보이'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비비업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BIV2NhGklB"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尹정권 `나팔수`, 언론 공적가치 짓밟아"…방통위 업무보고에 `질타` 쏟아져 06-20 다음 끝장 보는 이정재·이병헌 '오징어 게임3' 최후의 대결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