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매니지먼트런과 전속 계약…진영과 한솥밥 [공식] 작성일 06-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yXjlHE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37188b821a0e512f2d73579f25f790877953042e7a66d194a6aa6af250ea21" dmcf-pid="FjWZASXD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성웅이 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0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ilgansports/20250620120130191dyrz.jpg" data-org-width="800" dmcf-mid="1a6RFVMU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ilgansports/20250620120130191dy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성웅이 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0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aba68260734f3d7fcc9284efed5023081057154836e038792cd30dc511b142" dmcf-pid="3AY5cvZwvl" dmcf-ptype="general">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 박성웅이 매니지먼트 런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br> <br>매니지먼트 런은 20일 박성웅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강렬한 존재감으로 오랜 시간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성웅의 새로운 시작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br> <br>이어 “강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그의 내면에는 아직도 보여주지 못한 모습들이 많이 남아있다. 대중들이 모르는 박성웅의 숨겨진 매력들이 다양한 작품에서 더욱 돋보이고 빛날 수 있도록 국내외의 모든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br> <br>지난 1997년 영화 ‘넘버3’로 데뷔한 박성웅은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 주무치로 얼굴을 알렸다. 이어 2013년 영화 ‘신세계’ 이중구로 당대 최고의 명대사를 남기며 배우로서 전환점을 맞이했다. <br> <br>이후 영화 ‘내 안의 그놈’, ‘오케이 마담’, ‘웅남이’, 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 ‘국민사형투표’, ‘개소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 최근에는 연극 ‘랑데부’로 데뷔 후 처음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br> <br>한편 매니지먼트 런에는 배우 진영, 윤현민, 정겨운 등이 소속돼 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형 챗GPT 만든다…과기정통부, '국가대표 AI팀' 공모 시작 06-20 다음 '강남 80평家' 백지영 "딸 화장실, 원룸보다 넓어..그간 내 노고 알아줘야"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