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건 남자가!" 심현섭♥정영림, 신혼 3주 차 '깨 볶는' 일상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6-2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bPhtzT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4e9e259163495ea90432ac0cae61e71f843ff92211f5701b30c10a88f0f82" dmcf-pid="8fKQlFqy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daily/20250620120916206nzwk.jpg" data-org-width="658" dmcf-mid="fbhHMcOJ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daily/20250620120916206nz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cca3664341a6f58bd682d311aeb100aecb6ded8082be3859b8c94c0271cf67" dmcf-pid="6PfeyU9H1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애정 넘치는 신혼 3주차 일상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730205346e6500d6fcf24301f790cb09ca51170834a3d1a67dca59a0fe84ab5" dmcf-pid="PQ4dWu2X1D" dmcf-ptype="general">23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이 결혼 후 둥지를 튼 울산 신혼집으로 제작진이 찾아간다.</p> <p contents-hash="d275c68ba338de3900b904f2afd6afe4227f2b136ff1ef27c42833ff569ec7d0" dmcf-pid="Qx8JY7VZHE" dmcf-ptype="general">커플 잠옷 차림으로 제작진을 반갑게 맞이한 심현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는 "(영림을 위해) 늘 내가 세끼를 차린다. 별거 없다"라며 영림이 좋아하는 오믈렛과 샐러드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b99a9e08b88526aabb62696618b8f0aac4a5ca56818d493bd3a076ee5d43d758" dmcf-pid="xM6iGzf5Xk" dmcf-ptype="general">심현섭이 그릇 세팅을 위해 잠시 불 앞을 비운 사이, 영림이 아직 식지 않은 프라이팬 정리를 시도했다. 이에 심현섭은 "그 뜨거운 건 내가 닦는다고 했잖아! 뜨거운 건 남자가 닦는 거라고. 저번에 데어서 울었잖아"라고 별안간 영림에게 애정 어린 큰소리를 내지르며, 믿음직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둘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애정 행각에 VCR 너머의 사랑꾼 MC들은 아우성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737d078c7f2df6e7822e91dac1b140233344fd164c3f6ed21e4c34977309a98" dmcf-pid="yWSZeECnZ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심현섭은 "소금 하나 안 쳤는데 맛있지?"라며 영림의 칭찬을 기다렸다. 영림은 "오빠가 해서?"라고 대답해 심현섭의 기대를 충족했다. 또, 영림은 심현섭의 외출복을 직접 골라 말끔한 코디로 과거 '노총각' 심현섭의 분위기를 날려버렸다. 황보라는 "진짜,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야 돼"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들의 깨가 쏟아지는 신혼 3주 차 일상은 이날 밤 10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6af58b133ebe64877cc8df3a8e7f077ccc120a0357efdcc4c131a218a939f08" dmcf-pid="WYv5dDhLY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p> <p contents-hash="1036b8477df17285260faa03eeaeea7f5e141683fab4238e2dfc9b1666ed045f" dmcf-pid="YGT1Jwlot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심현섭</span> | <span>정영림</span> | <span>조선의 사랑꾼</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GHytirSgH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애니메이션 속 빌런 됐다…'케이팝 데몬 헌터스' 목소리 열연 06-20 다음 하준맘, 다섯째 성별 딸이었다…'3남2녀' 완벽 조합에 하준파파 '환호'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