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단 3마리뿐"…'TV동물농장' 25년 역사상 처음 소개하는 희기동물 '빈투롱' 작성일 06-2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b9sCYc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efde6f18701a9fb1a9ef9035c1dfca1f742eb45d4836dc54c5c9c85d29f23" dmcf-pid="WNK2OhGk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BSfunE/20250620143607212mtru.jpg" data-org-width="700" dmcf-mid="x0PxyG3I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BSfunE/20250620143607212mtr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d742a681865252b35ebc5f73be2c2e7e48433af1c20638bc2491b3d6da3f9f" dmcf-pid="YoqbrOyjNe"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TV동물농장'에서 희귀한 동물이 소개된다.</p> <p contents-hash="44c96c9100a45a2123982be424c6bb2340046e4d979b258aefab5199c2d4968c" dmcf-pid="GgBKmIWANR"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방송될 'TV동물농장'에선 '빈투롱'이라는 낯선 이름의 동물이 등장한다.</p> <p contents-hash="68c46c897b938e7868e4250ab9d3ca96f888c14888ed074de4254c897a370ca5" dmcf-pid="Hab9sCYcoM" dmcf-ptype="general">지난 25년간 전 세계 수많은 종류의 희귀동물을 만나온 '동물농장' 제작진에게도 낯설기만 한 희귀 생명체가 나타났다. 곰인지 너구리인지 알쏭달쏭한 외모에 달콤한 팝콘 향을 풍기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다. '동물농장' 역사상 처음 소개하는 녀석의 정체는 바로 '빈투롱'이다.</p> <p contents-hash="b4854f8ea7efecafa239d309d021ecc26cdf69b6b1508b5fded14bed4eb64af7" dmcf-pid="XNK2OhGkox" dmcf-ptype="general">곰을 닮은 고양이라 해서 일명 '베어캣'이라고도 불리는 빈투롱은 동남아시아의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사향고양이과 동물로 멸종위기종이다.</p> <p contents-hash="8c10b6cd510b776d5af47a56d6cfbd0d5621d38b317b96a2b66a1f6e1e273f3d" dmcf-pid="Zj9VIlHEjQ" dmcf-ptype="general">이름만큼이나 생소하고 매력이 넘치는 빈투롱 '코니'는 국내에 단 3마리뿐인 귀한 몸인 덕분에 동물원의 떠오르는 마스코트가 됐다. 그런데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에도 코니는 시큰둥하며 사육장 구석에 콕 박혀 누워만 있다.</p> <p contents-hash="cdd154e1281a0204ca3522c2282108794455a39a6465b1722d3636bbd849c11a" dmcf-pid="5A2fCSXDaP" dmcf-ptype="general">어느덧 밤이 되고 동물원 식구들이 모두 잠든 시각. 오후 내내 한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고 잠만 자던 코니가 홀로 잠에서 깨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무슨 속셈인지 울타리 난간 위로 올라 주변 동태를 살피더니 잠시 후 사육장 탈출을 감행한다.</p> <p contents-hash="684368452b5646494b9f36ba9f6ff264e0767e1f8c8e3e0060ddc95593c59e99" dmcf-pid="1cV4hvZwc6"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 길로 공동 방사장에 발을 들인 코니의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어둠 속에 몸을 숨긴 채 녀석이 노리는 건 무엇일까. 코니의 수상한 한밤의 외출, 그 비밀은 무엇일까.</p> <p contents-hash="2855504f5faf02a97b03b0fe8c19330fbe3d2d908fce17258cb45928392ecbf0" dmcf-pid="tkf8lT5rN8" dmcf-ptype="general">난생처음 보는 비주얼만큼이나 상상을 초월하는 빈투롱 코니의 이야기는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될 'TV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37caf97896eaac572d068fa6d1a93b2648dca32fef87795760eb4bdcca5b387" dmcf-pid="FE46Sy1ma4"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76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안재현, 헬스장 살더니 종이인형 탈출 06-20 다음 '러닝메이트' 아이들의 정치질이 흥미로운 이유 [OTT클릭]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