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20일 '라이브 와이어' MC로 첫 출격 "의미깊은 프로그램" 작성일 06-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FEqKP3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0fd773016002ccae30946a78f6b7efe5642786823bed67ca228a675f1e7b39" dmcf-pid="5S3DB9Q0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1/20250620144135218mqiq.jpg" data-org-width="1400" dmcf-mid="XrLukwlo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1/20250620144135218mq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029d34c64148e67a8dba651345a5c2d5a20e5e6e38903f300abfdf10d23f10" dmcf-pid="1v0wb2xpF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음악 토크쇼 MC로 발탁되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97310635e961202edfd4643b836b63c8a5d0f028c4bf08e80f2d2209a28e2a70" dmcf-pid="tTprKVMUUA"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20일 저녁 7시 Mnet 릴레이 음악 토크쇼 '라이브 와이어'의 MC로 처음 출격한다.</p> <p contents-hash="bbd60c501a2bfa7d768cf41ec0203af0e6deac3d79409115d9723526d2646808" dmcf-pid="FyUm9fRu7j" dmcf-ptype="general">'라이브 와이어'는 '음악'을 매개로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관객과 관객, 그리고 무대와 시청자를 연결하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다. 특히, 정재형은 '라이브 와이어'를 통해 코드 쿤스트와 함께 MC 호흡을 맞춘다. 오프라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공연의 가치를 고스란히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2d25df9e40ced909bfe56a42a76946c17e5ab81b391024a50628dec5565d231" dmcf-pid="3Wus24e7pN"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라이브 와이어' 첫 방송 전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음악하는 사람이 설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인 만큼 저에게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선배와 후배가 한 무대에서 만나기도 하는데, MC는 그 사이의 중개인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선후배가 음악으로 하나되는 모습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cb66eca85d101a871814b9cc24da07ee16904ca00557b5137575b0b83c10032" dmcf-pid="0fLukwlo0a"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성향에 따라 좌석 배치를 한 것 역시 '라이브 와이어'만의 차별점이다. 정재형은 "'음악하기를 잘했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감정의 동요가 있었다. 금요일 저녁 시간 가족이 둘러앉아 서로 좋아하는 음악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많이 시청해 달라"라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563a315a2a882d0574dd012140f4770129f10ac51e432bc2be8be51bf770a53" dmcf-pid="p4o7ErSg3g" dmcf-ptype="general">이렇듯 정재형은 최근 가수, 작곡가, 음악감독, 웹 콘텐츠 진행자로서 다채로운 행보를 펼치고 있다. 나아가 음악 토크쇼 MC까지 섭렵하며 끝없는 도전에 나서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U8gzDmva3o"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SA] 이진숙 동아오츠카 전무 “스포츠로 배운 끈기…소비자의 왼쪽 가슴을 뛰게 해야” 06-20 다음 투바투, 월드투어 ‘ACT : TOMORROW’ 개최...8월 고척스카이돔서 포문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