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직업 대체할까 두려워…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AI 고민" 작성일 06-2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글 대학생 AI 챌린지…연세대팀 'AI 가족애' 영상 최우수상<br>대학생들 "제미나이로 과제 해결, 친구로도 다가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hn4PiB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3ab64a8f03d2e79a4dc826060d13d0ac850a7e2d9d6ea8d85e93ac9d69dd0" dmcf-pid="KTbWrOyj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노진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김은후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임도영 연세대 체육교육과 학생들이 서울 역삼동 구글 사무실에서 열린 제미나이 워크숍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5.6.20/뉴스1 ⓒ News1 김민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1/20250620145637130awvp.jpg" data-org-width="1151" dmcf-mid="PgOywsTN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1/20250620145637130aw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노진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김은후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임도영 연세대 체육교육과 학생들이 서울 역삼동 구글 사무실에서 열린 제미나이 워크숍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5.6.20/뉴스1 ⓒ News1 김민석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f1a43b0638f1223441769c49ef1959aafde2ab01368003bd906c928a804c44" dmcf-pid="9yKYmIWAu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p> <blockquote class="quote_frm" contents-hash="277ac1ec7e8a883342fb55f65f9a87d25b364089ebad04b9d253474e7ffaf340" dmcf-pid="2W9GsCYcu5" dmcf-ptype="blockquote1"> "아이디어의 시작은 인간을 대체하는 AI가 아니라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AI를 어떻게 구현할까였습니다." </blockquote> <div contents-hash="5d7a7099988def98c17f0f9118dedfed2844d0145345549e585f692c3d778c11" dmcf-pid="VY2HOhGkzZ" dmcf-ptype="general"> 20일 서울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21층 구글코리아 회의실에서 열린 '제미나이 워크샵–Teach me how to Gemini' 워크숍에 대학생 발표자로 나선 이노진 학생이 한 말이다. </div> <p contents-hash="efaf7ee9b091eef6eacf4c6995c6f26cc2ede42e1817f92373afc30af537c5fa" dmcf-pid="fGVXIlHE7X" dmcf-ptype="general">이노진 학생은 "AI를 사용하고 있지만 직업을 대체하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다"며 "이러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AI PR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자녀와 부모 관계에서 AI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두려움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했다"고 설명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4HfZCSXD7H"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qvTaQRg2z0"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qvTaQRg2z0"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tdR356-Q96g?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df942990660c39c050d1c4e9be15a053e218586db856ecfe0af9410abb5a7766" dmcf-pid="8X45hvZw3G" dmcf-ptype="general">이노진 학생팀(김소담·이노진·유시연·정은영)은 구글이 연 대학생 AI 챌린지에서 'AI,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가족'(It's not just AI. It’s A story I remember)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제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9ea1c25122e2c228282f0cdb221d6b83c4d3c74a3d2a00d666be7120716a6" dmcf-pid="6TbWrOyj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노진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김은후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임도영 연세대 체육교육과 학생들이 서울 역삼동 구글 사무실에서 열린 제미나이 워크숍에서 발표하고 있다.(구글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1/20250620145638680wkjj.jpg" data-org-width="1400" dmcf-mid="ZElHOhGk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1/20250620145638680wk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노진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김은후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임도영 연세대 체육교육과 학생들이 서울 역삼동 구글 사무실에서 열린 제미나이 워크숍에서 발표하고 있다.(구글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cfc79d29283c8234e5d94a78708e72a54ad973eb625df0726a6092e068135a" dmcf-pid="PyKYmIWA0W" dmcf-ptype="general">김은후 학생 팀(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김은후·이원석·정하진·조수현)은 제미나이의 일상 속 조력자 역할을 담은 영상으로 우수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834d4f2ff29069764e1051862d9cef78db7145cbf704ece61bc8b99006c8b32" dmcf-pid="QW9GsCYcuy" dmcf-ptype="general">김은후 학생은 "최근 유행하는 '쇼츠' 형식에 시리즈물로 구성한 만큼 이용자들이 제미나이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가이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aa172966cc5d88ea1cb27077923b53e0cd09d9ca104ffd17e55dd4aa5e7844e" dmcf-pid="xY2HOhGkzT" dmcf-ptype="general">임도영 학생 팀(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서예빈·손예경, 체육교육학과 임도영)은 브이로그 형식으로 복학생의 현실적인 고민을 파고들었다.</p> <p contents-hash="026de515b0c526ad3a2f03ce28352bd7bb176e081b86953d7cda0487591823b2" dmcf-pid="yROd24e70v" dmcf-ptype="general">대학생들은 제미나이를 대학교 과제 해결에 많이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699cf4e17fd65b0fdab0a98a65f8d794a9a06d878fa97752f80e0d80b2e942b" dmcf-pid="WeIJV8dzFS" dmcf-ptype="general">이노진 학생은 "코딩 과제 결과물을 캡처해 AI에 입력하면 정확히 어느 부분에서 실수했는지 알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5abda9a1ac097447f5f31b7e44f1072226a30901a932f41a9d19a1e40029fcb" dmcf-pid="YdCif6JqFl" dmcf-ptype="general">김은호 학생은 "기획 단계에서 팀원 한 분이 영화 '허'가 생각난다고 말하기도 했다"며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친구가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f898c4a7f79a4d94220a6e34b51cb3295fa1d922573774f4da55e1fda77a0a7" dmcf-pid="GJhn4PiBFh" dmcf-ptype="general">임도영 학생은 "(유튜브 프리미엄과 제니나이 어드밴스드 프로 등을 통합한 요금제를 출시하면 좋겠다"며 "(대학생들에게) 구독료가 너무 비싼 점을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요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048a43a6656870e5e2b52e8695366a5e57776c6e25d5debd2b8f03b911838" dmcf-pid="HilL8Qnb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기환 구글코리아 커뮤니케이션즈 매니저가 서울 역삼동 구글 사무실에서 열린 제미나이 워크숍에서 발표하고 있다.(구글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1/20250620145640388jgii.jpg" data-org-width="1400" dmcf-mid="1DoKt0bY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1/20250620145640388jg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기환 구글코리아 커뮤니케이션즈 매니저가 서울 역삼동 구글 사무실에서 열린 제미나이 워크숍에서 발표하고 있다.(구글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9f51a19ccd1a3508f2cf37ae4afb4bcfed7f3c9493b1a37d06a329f135fcb9" dmcf-pid="XLvgPMo9UI" dmcf-ptype="general">구글은 미국의 대학생들에게 제미나이 어드밴스드 무료 플랜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한국 대학생들 대상으론 무료 프로모션 프로그램 등을 계획하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7b8c400f62372a946f9a6ea0e40c275de4a84146d08ccc10b2546018309efe15" dmcf-pid="ZoTaQRg2zO" dmcf-ptype="general">김기환 구글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는 "올해 구글 I/O를 통해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의 대학생 대상 일정 기간 동안 무료 플랜을 제공하고 있다"며 "한국 등 다른 지역은 아직 계획이 없다. 추후에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fe410e88e1cdfe815a6a818fa78287952518d970e8aa7856ae302d7590cf9b2" dmcf-pid="5gyNxeaV3s" dmcf-ptype="general">ideaed@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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