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까지 하고 싶지 않아”...이효리, 2세 계획 발언에 누리꾼들 ‘시끌’ 작성일 06-2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zZ13BW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52548bccd4f39473f6c19f254cb9c48fb9a6feb4e53c02a4a88f93d290edb6" dmcf-pid="0Kq5t0bY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효리.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아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egye/20250620150637127sryi.jpg" data-org-width="858" dmcf-mid="tvKF0u2X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egye/20250620150637127sr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효리.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아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adf1ba6e8e487136eeca8c6a2ee7f874782d4f708052807b18b0c9e32e3ffc" dmcf-pid="p9B1FpKGL0" dmcf-ptype="general"> <br> 가수 이효리가 3년 전에 언급한 2세 계획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div> <p contents-hash="f28300666f67f8ef868949c1d57e918d60e17fe9f69dbf7cad716cc44130676a" dmcf-pid="U2bt3U9Hd3" dmcf-ptype="general">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효리, 아기가 자연스럽게 온다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은 2022년 5월 이효리가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떡볶이집 그 오빠’에 출연해 2세 계획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재조명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c87bf28b396de6887ba9e742ab097630782b3f1baa536176f68f353d1797e69e" dmcf-pid="uoi46xLKeF" dmcf-ptype="general">앞서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그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임신과 출산 등 2세 계획에 대해 “시험관까지 하고 싶지는 않다”며 “그 정도까지 절실하게 의학의 힘을 빌리고 싶지 않다”고 소신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10d35c214f5c115080b4e34221e837ce848116ce538be6fb803b41cbd312d" dmcf-pid="7gn8PMo9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가 2시 계획을 밝혔다.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아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egye/20250620150637534sgfz.jpg" data-org-width="1200" dmcf-mid="FYVpuq41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egye/20250620150637534sg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가 2시 계획을 밝혔다.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아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a98eec6b095fb5b2feec24505a597b1e71450a9b2da89e1c24a4428d922c93" dmcf-pid="zaL6QRg2M1" dmcf-ptype="general"> <br> 이어 “만약 아이가 자연스럽게 생기면 너무 감사하게 낳아서 키우고 싶다”며 “내 주변에 58세에 첫 아이를 낳은 사람이 있어서 용기를 가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 “엄마들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헌신하는 마음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da963ade65cf076b9b445f808a207868c93fc556ec2a018c4dfd95d378f1f301" dmcf-pid="qNoPxeaVR5"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나는 내가 너무 중요한 삶은 살았다”며 “나도 모르게 ‘나는 연예인이고 이효리야’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내 안에 쌓여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뭔가를 위해 내가 없어지는 그런 경험을 해보고 싶다”고 2세를 소망했다.</p> <p contents-hash="7709e8fad200d3974c988f62964922300710e30798d7c851d92f3fd37fc8023d" dmcf-pid="BjgQMdNfLZ" dmcf-ptype="general">또 자신이 읽었던 책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인도에서 요가하는 어머니 이야기인데 아이가 너무 안 생겨서 고생하다가 ‘내 아이는 없지만 모두의 어머니처럼 살아가겠다’고 마음을 먹더라”며 “만나는 모든 존재를 자식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겠다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fc6760868a95e0c74898061a5547660fcdc1698665ce97dab6dd712f402e9f6" dmcf-pid="bAaxRJj4eX" dmcf-ptype="general">꼭 자식을 통해서만 헌신을 경험할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 이효리는 “그걸 보고 ‘왜 아기가 있어야 진정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까’ 싶었다”며 “아이가 나에게 오지 않더라도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고 담담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e7f90203ccc0fc3d81e93e876f67eb05f9bf706c48b71e55c1897d643a689144" dmcf-pid="KcNMeiA8nH"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 중 일부는 “시험관으로 힘겹게 노력 중인 사람들이 슬퍼할 거 같다”거나 “난임을 겪는 사람을 생각해서 신중하게 발언했어야 한다”, “시험관 하는 엄마들이 어떤 고통을 감내하는지 알고 하는 이야기인가” 등 불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8581587a00d5b69b70377b5122b3443643f3b10f5372b56b6a41c0f178a93bc" dmcf-pid="9kjRdnc6RG" dmcf-ptype="general">반면 다른 입장으로는 “시험관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한 것도 아니고 본인 의견인데 왜 그러냐”라거나 “개인의 선택을 말한 것 같은데 왜 다들 화났냐”, “이효리의 선택을 응원한다”, “이번 발언은 사람들이 왜곡해서 해석하는 것 같다” 등의 의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2EAeJLkPdY"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VDcdioEQnW"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역 후 열일' 밀라노行 이도현, 훤칠한 청청패션 출국 06-20 다음 백지영, 강남 80평 대저택→딸 전용 화장실 공개 "웬만한 원룸보다 넓어"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