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학생의 구글 제미나이 2.5 활용법 작성일 06-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라이브·노트북 LM·딥 리서치 등 신기능 탑재<br>무료 프로모션서 한국 제외…"추후 말씀드릴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ZrkDhLA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ff62cd1fba0742f2d1f514779e89608dd81fd6b448589f029d05065384f4fc" dmcf-pid="q25mEwloA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코리아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재학생들과 함께 만든 '2025 AI 챌린지' 영상 콘텐츠 중 하나인 '#혼자가 아니야'. /사진=구글코리아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BUSINESSWATCH/20250620170006666koka.png" data-org-width="970" dmcf-mid="pfozpu2X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BUSINESSWATCH/20250620170006666kok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코리아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재학생들과 함께 만든 '2025 AI 챌린지' 영상 콘텐츠 중 하나인 '#혼자가 아니야'. /사진=구글코리아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9ae4ccf54d372adabe4503389225a53c6bff51ebd15cbc29d1c91417d457c9" dmcf-pid="BxuvClHEAu" dmcf-ptype="general">다이어트를 하는 대학생이 쇼핑 중 비슷해보이는 간식 2종을 두고 고민하다가 스마트폰 카메라를 켠다. 대학생이 카메라로 제품을 비추면서 어느 쪽이 단백질이 더 많이 들었느냐고 묻자, 제미나이가 오른쪽 제품은 6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고 즉각 알려준다. 대학생이 다른 간식을 구매하려다가 간발의 차로 놓치자 "괜찮다, 사실 간식은 안 먹는 게 최선의 다이어트"라며 위로의 말을 건넨다.</p> <p contents-hash="f5e1c048e23ca834bb7ed1a35d3aac2611124b336c2e3c2c34412d3fcd33dfea" dmcf-pid="bM7ThSXDkU" dmcf-ptype="general">구글코리아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재학생들과 함께 만든 '2025 AI 챌린지' 영상 콘텐츠 중 하나인 '#혼자가 아니야'의 한 장면이다. 구글코리아는 20일 서울 역삼 사옥에서 '제미나이 워크숍'을 열고 연세대 학생들과 함께 만든 챌린지 콘텐츠를 소개했다. 제미나이는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로, 최근 열린 구글 개발자 회의(I/O)에서 2.5 버전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dc6b12a2f317c5e7ba6959280856f2274dad41a19e3a0b525a6fdc3e3ad64564" dmcf-pid="KRzylvZwop" dmcf-ptype="general">이날 워크숍의 주제는 '티치 미 하우 투 제미나이(제미나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줘)'였다. 대학생들이 만든 콘텐츠에는 병원에 가기 전 가져가야 할 약 종류가 무엇인지 확인하거나, 대학 조별과제를 위해 보고서 초안을 만드는 작업 등에 제미나이를 활용하는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abf8580822d616327c05940a6ad4fb338263d3dca761aa6291cc8b053483f44" dmcf-pid="9eqWST5rj0" dmcf-ptype="general">구글코리아는 대학생들과 협력한 콘텐츠를 통해 제미나이의 신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김기환 구글코리아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는 "최근 I/O에서 제시한 주제는 '이론이 현실이 된다'였다"면서 "일상 속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려는 취지"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7bc66cd2b94ea47608f98ead4a175b00c8f11fc7df6d9523e1f7d4c6f3280" dmcf-pid="2dBYvy1m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기환 구글코리아 커뮤니케이션 매니저가 20일 서울 역삼 사옥에서 '제미나이 워크숍'을 열고 제미나이 신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비즈워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BUSINESSWATCH/20250620170008028wngh.jpg" data-org-width="645" dmcf-mid="7LdqU7VZ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BUSINESSWATCH/20250620170008028wn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기환 구글코리아 커뮤니케이션 매니저가 20일 서울 역삼 사옥에서 '제미나이 워크숍'을 열고 제미나이 신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비즈워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48a1af6ecde6a51001aaf71482e10e7f17e61c63bb10ac0a96bd764d8d35c9" dmcf-pid="VJbGTWtsjF" dmcf-ptype="general">김 매니저는 이날 '제미나이 2.5'의 최신 기능을 시연했다. 제미나이 라이브는 필요한 자료를 보여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AI 챗봇이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영상이나 사진을 찍어 보여주거나, 스마트폰 화면을 공유하면서 제미나이에 물어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9c8e70c0d9b754eb8b97be9ab7002054a79a6cf911129e9f4dc48ad1d1457067" dmcf-pid="fiKHyYFOjt" dmcf-ptype="general">시간을 들여 한층 더 고도화된 답변을 내놓는 '딥 리서치' 기능도 소개했다. 이용자의 질문에 곧장 대답하는 게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답변해야 할지 스스로 구성을 짜서 내놓는다. 예를 들어 "국내 주요기업의 장마·집중호우 비상대응체계 가동 시스템을 알려줘"라고 묻는다면, 먼저 기상이변에 취약한 산업군을 파악하고 어떻게 연구해야 할지 제시한다.</p> <p contents-hash="1b1a8e7095235d632688b329ebe140fea083d0e208aec3f08a5ac2775fb32f89" dmcf-pid="4n9XWG3Ic1" dmcf-ptype="general">이밖에 제미나이는 사용자가 갖고 있는 파일을 기반으로 답변하는 '노트북LM', 협업·창작도구인 '제미나이 캔버스', 애플리케이션(앱)·인터페이스 생성도구 '제미나이 스티치', 영화 제작 툴인 '플로우' 등 여러 AI 기반 신기능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104acfd5d4c7385a531941d8b98a3c71e4712f76a8a7ed07ce82c09c2e50f80" dmcf-pid="8L2ZYH0Cj5" dmcf-ptype="general">구글은 AI 서비스를 활발히 사용하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구글코리아는 지난 4월 대학생을 대상으로 월 20달러(한화 2만7000원)인 '구글 원 AI 프리미엄' 플랜을 1년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일본, 영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대학생이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54b27c3cfdf9b4207c941021f508a01e03cb4e8d68b9641fe821bc920385557c" dmcf-pid="6oV5GXphcZ" dmcf-ptype="general">그러나 국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아직 프로모션을 적용하지 않았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비싼 구독료에 대해 토로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구글 AI 챌린지를 함께한 한 연세대 학생은 "구독료가 너무 비싸서 그러는데, 유튜브 프리미엄과 통합해주면 안 되겠느냐"고 제안하기도 했다. 김 매니저는 국내에서도 이 같은 프로모션을 제공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추후에 말씀드리겠다"고 답변했다. </p> <p contents-hash="849dfee11de5eddb115f4a577c1b58f3cf628b2b2fb3a8b76c571812d8bdf3b5" dmcf-pid="Pgf1HZUlaX" dmcf-ptype="general">편지수 (pjs@bizwatch.co.kr)</p> <p contents-hash="dc6a48e8b7ce5d19f0aaa0fc48a5809cb62985df086f07c29f6ccbb8999db9df" dmcf-pid="Qa4tX5uScH"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李 정부 ‘한국형 챗GPT’ 개발 시동… 네이버·LG AI연구원 참여 전망에 이스트소프트·코난테크놀로지도 도전장 06-20 다음 인도서 대박 난 크래프톤 비결은… 육상 금메달리스트 니라즈 초프라와 협업해 유저 접점 확대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