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 측 "주학년 계약해지 정당한 조치, 자료·증거有" 작성일 06-2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qODrSg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f3ca80a19494ea51ab4ea0040eb76f9f76c2d8323b18320c6309ae734c14c1" dmcf-pid="YvBIwmva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JTBC/20250620170646900pgbv.jpg" data-org-width="530" dmcf-mid="ysFcgNrR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JTBC/20250620170646900pgb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d0089f584b42eafad347432f5f3097591bac2501e661541486cdca5aa01a125" dmcf-pid="GTbCrsTNrT" dmcf-ptype="general"> <br> 그룹 더보이즈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이 치명적 사생활 이슈에 휩싸여 팀과 소속사에서 퇴출 된 멤버 주학년의 "사실무근" 주장을 반박했다. <br> <br> 원헌드레드 측은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주학년 님의 일방적인 허위 주장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당사는 주학년 님의 이번 사안이 팀 활동에 큰 피해를 줄 것을 인지해 '활동정지'라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br> <br> 원헌드레드 측은 "(선 활동정지 후) 상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했고 주학년 님께 전속계약서 6조 3항의 '연예 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대중문화예술인으로서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라는 조항에 따라 해당 사안이 계약해지 사유라는 것에 대해 충분히 인지 시키고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br> <br> 이어 "당사는 전속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에 따라 주학년 님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했으며, 이는 정당하고 합리적인 조치였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br> <br> "이번 사안의 본질은 주학년 님의 책임 회피와 반복되는 왜곡된 주장에 있다"고 꼬집은 원헌드레드 측은 "주학년 님의 이러한 주장이 지속될 시 소속 아티스트와 회사는 이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모든 법적 수단을 강구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며, 근거 자료 및 증거 등을 사법 기관에 제출할 것이다"라고 밝혀 논란과 관련 된 근거 자료와 증거가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br> <br> 원헌드레드 측은 "본 입장문 이후로 당사는 주학년 님의 허위 주장에 대해 별도의 입장은 내지 않을 것이다"라면서 "주학년 님을 제외한 더보이즈의 활동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남은 멤버들의 명예와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br> <br> 주학년은 최근 일본 AV 배우와 현지에서 사적으로 만난 내용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섰다. 유명 일본 주간지가 이들이 동석한 모습을 포착, 소속사에 확인을 요청했고, 원헌드레드 측은 상황을 파악한 즉시 주학년의 활동을 일단 정지시켰다. 그리고 사실 관계 확인을 거쳐 속전속결로 계약해지, 팀 탈퇴를 공식화했다. 이 과정에서 주학년이 AV 배우와 단순 동석한 것이 아닌, 성매매 정황이 있다는 의혹까지 나와 충격을 안겼다. <br> <br> 하지만 주학년은 두 차례에 걸친 입장문에서 "성매매는 사실무근이다"라고 일절 부인했고, 특히 두번째 입장문에서는 "전속계약 해지와 팀 탈퇴 등에도 동의한 적 없다"며 20억 손해배상 등 소속사의 부당한 요구을 폭로해 상황을 새 국면으로 접어들게 했다. 그러나 원헌드레드 측은 주학년의 주장을 '허위, 왜곡'으로 표현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 소속사를 향한 의혹의 싹을 잘랐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D수첩’ PD에서 부적 장인으로”…‘심야괴담회’ 뒷이야기 [인터뷰①] 06-20 다음 '뷰티풀 싱스' 벤슨 분, 오늘 정규 2집 발매…'아메리칸 하트'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