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3000평 개 유치원 운영 넘겼다…새 女원장에 "직권 남용" ('개호강') 작성일 06-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S9Z17v01">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WRv25tzTz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6e23ec021ba2988041f42dc0ce3a1b1f4f97732598a924f7053a8d0b86d4ce" dmcf-pid="YeTV1Fqy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10asia/20250620170316337jbm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qN8PiB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10asia/20250620170316337jb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232b07fc4dcb2467283da08d388f3caa2c59ab0d92f9ced30b4b97a969e06e" dmcf-pid="Gdyft3BWpX" dmcf-ptype="general"><br><br>JTBC 새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에 야생 그 자체인 ‘총체적 난국’ 전학견들이 등장한다. <br><br>22일 방송되는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무원장’ 전현무가 자리를 비운 사이 막내 선생님이었던 ‘아이브’ 레이가 3000평 규모 개 유친원의 1일 원장의 자리를 차지한다. 야무지고 할말은 다 하는 ‘MZ 매력’ 레이가 원장에 오르자 ‘원장 워너비’였던 조한선은 “내가 아니라?”라며 당황했다. 그러나 당찬 레이가 결국 ‘1일 원장’이 되며 ‘MZ의 반란’에 성공했다. <br><br>이날은 새로운 ‘전학견’들이 대거 올 예정이었다. 특히 조한선, 박선영이 담임인 ‘대형견 반’에는 세상 무서울 것이 없는 ‘1살’짜리 3형제가 한 번에 올 예정이었다. 출석부를 보던 박선영은 “1살인데 왜 15kg이지?”라며 전학견들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당황했다. 세 친구들의 정체는 오토바이에 목이 매달린 채 500여 미터를 끌려가는 끔찍한 사건으로 뉴스에 보도된 바 있는 ‘한티’의 새끼들 ‘호두’, ‘강이’, ‘토리’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23fb6faf1c73d0501d0332a8404c2ad1288e0bb9d6183d2ab9fb19a9534ab0" dmcf-pid="HJW4F0bY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10asia/20250620170317663cxqt.jpg" data-org-width="853" dmcf-mid="xgaXrsTN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10asia/20250620170317663cx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51185f9d6d831e795a74a311ac68d52b2aa59cfeb3177e92431a10ce37bd6e" dmcf-pid="XiY83pKGUG" dmcf-ptype="general"><br>‘전학견’ 호두, 강이, 토리의 엄마 한티는 사건 당시 임신 상태였다. 한티는 구조된 뒤 무사히 여섯 강아지를 출산했고 호두, 강이, 토리는 엄마인 한티의 구조자와 가족이 되어 건강하게 자랐다. 그러나 사회화 교육, 예절교육, 부르면 돌아오는 ‘콜링’ 교육 등 뭐 하나 제대로 되지 않은 야생 그대로의 상태였다. 결국 보호자는 “시야를 좀 넓혀서 오면 좋겠다”며 ‘개호강 유치원’에 교육을 부탁했다. 통제불가의 총체적 난국 상태인 ‘전학견’ 3형제를 위해 결국 ‘무둥이 6남매’에 이어 ‘특별케어반’이 오픈됐다.<br><br>원장이 담당했던 ‘특별케어반’이 돌아오자, 레이는 “오늘은 대형견이니까 조한선 선생님이 담당하세요”라며 빠르게 조한선을 ‘특별케어반’ 담임으로 발령 보냈다. 원장의 빠른 일 처리에 조한선은 “직권남용 아닌가요? 원장도 안 시켜주더니 저를 ‘특별케어반’으로 발령보냈다”며 툴툴거렸지만, 새로 올 친구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풀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퀸카' MV, 4억뷰 돌파…자체 최고 기록 06-20 다음 아이들 ‘퀸카’ MV 4억뷰 돌파, 자체 최고 기록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