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백일섭, 방송 도중 심각한 고백…"괜찮은 조직 건달들 많이 안다" [RE:뷰] 작성일 06-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ydEwlo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840f15edc206573f72fd56cae304e3f1d3bb4a7a72dbf5161fc7071ce5ef56" dmcf-pid="8JWJDrSg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report/20250620171431693rmft.jpg" data-org-width="1000" dmcf-mid="2frbRdNf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report/20250620171431693rmf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012bee9f7f7c0d102e0243f077377cfbd8ca1d8a3eb9bbab620fa07f0123b5" dmcf-pid="6iYiwmva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report/20250620171432995rxnl.jpg" data-org-width="1000" dmcf-mid="V1O8oawM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report/20250620171432995rxn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d7ee30fafc75436604b9aee7314aa6fd927355f98b17234874e743ab316e1" dmcf-pid="PnGnrsTN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report/20250620171434319khhe.jpg" data-org-width="1000" dmcf-mid="fwrViLkP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report/20250620171434319kh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f3f121294bcda2cd7f05f0564838b5315cac276fb68b5da345bb4e67aa27d7" dmcf-pid="QLHLmOyjC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배우 백일섭의 깜짝 고백으로 모두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4142f8338423d708e996f7516e098811199732f41183d6a0d6a58f35fc85a98d" dmcf-pid="xoXosIWAlY"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채널 '꼬꼬할배 백일섭'에 새로운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백일섭은 경기도 양평 용문 천년 시장에 방문해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며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4b3b6da8148b13ea75ba553ac204a04c84d793a7ddce124082f7968a90402b1e" dmcf-pid="ytJt9VMUyW" dmcf-ptype="general">잠깐 앉아 휴식을 취하던 백일섭은 길에 있는 행인을 보며 "왕년에 한가닥 했을 것 같다.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난 옛날에 건달을 좋아했다"라며 깜짝 고백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e23fa76a0af7c55a383f0102dd27fce5b3b279c75638a9c89dfc3acdb95a4bb" dmcf-pid="W4s4LgDxSy" dmcf-ptype="general">당황한 제작진이 건달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냐고 묻자 "몰라"라고 답한 백일섭은 "괜찮은 조직 건달들 많이 안다. 그 친구들이 피부에 맞는다. 진정한 건달은 멋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f17f048f5cde973c4d613dd78a57672ddb7269977ade2eca2e3ea186fdb50e" dmcf-pid="Y8O8oawMST" dmcf-ptype="general">백일섭은 "진정한 건달은 까불지 않고 인간관계도 멋있다. 부하 중에 못된 애들이 많은 거지 대장 중에는 좋은 사람이 많다"라고 밝혔다. 수습에 나선 제작진은 "남자다운 사람이 좋다는 거 아니냐?"라며 다시 물었다. 백일섭도 그에 동의했다.</p> <p contents-hash="65a7d57b705f3a0ff25d43527cd830f0cf6a84074ccf666ef21910bdfded3f2b" dmcf-pid="G6I6gNrRyv" dmcf-ptype="general">한편 백일섭은 1965년 KBS 공채 5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아들과 딸', '제3공화국', '솔약국집 아들들', '오작교 형제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 앞에 나섰다. 푸근한 아버지 연기를 도맡아 하며 '국민 아버지'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3e25e861551ad6844a420e757018767baf2fcc0537bd5062401890223668a08" dmcf-pid="HPCPajmeCS" dmcf-ptype="general">별명과 반대로 백일섭은 안타까운 가정사로 화제가 됐다. 그는 1977년 채미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15년부터 별거했다. 특히 백일섭은 아내에게 정을 뗐다며 소식을 모른 채 살고 싶다고 밝혀 대중에게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d098261210d8d948fe3af749cb6e4a6e4aca4f65fe0435c2196965beafb2c74" dmcf-pid="XQhQNAsdvl"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해 백일섭은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을 통해 딸과의 관계 회복을 시도했다. 당시 백일섭은 "아내와 트러블이 잦았다. 술 마시고 들어가면 소리를 질렀다. 딸이 어렸을 때 그런 모습을 보여줘서 섭섭했던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 같다"라고 자식들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e927103801bc0fbe5c39a1280c9e644508107d62a949a1623ebede4fd2c962bf" dmcf-pid="ZxlxjcOJvh"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꼬꼬할배 백일섭'</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학년 "20억 요구받고 쫓겨났다" vs 원헌드레드 "허위 주장 유감" 06-20 다음 '아차'하면 노인 낙상…따라다니며 균형 잡아주는 로봇 나온다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