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갈아낀 남궁민, 정통멜로 '우리영화'로 또 인생캐 쓸까 작성일 06-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TC5tzT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eae1166d099bf2075a11406c8c3a75e52dff9859afa2f38630814bc1191fe" dmcf-pid="0Jyh1Fqy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남궁민. 출처|SBS '우리영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tvnews/20250620171257915uctz.jpg" data-org-width="900" dmcf-mid="t6LekDhL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tvnews/20250620171257915uc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남궁민. 출처|SBS '우리영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841056cca51cd0e52c49cda5e065e229aa9d5764b978b7422638384b003fac" dmcf-pid="piWlt3BWG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남궁민이 ‘우리영화’로 다시 한번 얼굴을 갈아끼우고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bfb80d37f16499d2be3a1a57da6fefc823ea634d825457ee0aa745f05ad0d496" dmcf-pid="UnYSF0bYtb"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51072efde2f7776acb47d0722ab4f223580df1dd110719ad40444998b197084f" dmcf-pid="uLGv3pKGtB" dmcf-ptype="general">3년 만에 SBS 드라마로 복귀한 남궁민은 제작발표회에서 “정통 멜로지만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이 가득하다. 특별하게 설명할 수 없는 끌림을 느꼈다”며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표현하려고 했다. 부끄럽지 않고 자랑스러운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06872ccd00d25de8bdac6f423c2b73997eb64d7a342c076c36da969f01fac0a" dmcf-pid="7oHT0U9H1q" dmcf-ptype="general">‘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남궁민은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잔잔한 울림을 선사했다. 무심한 듯하지만 다정하고, 잘못된 상황에서는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등 눈빛, 표정, 말투까지 완벽하게 이제하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c57285250ad8555dbfd44af83ba9bf3fd39a0152768322f0348d2f9e65e2305d" dmcf-pid="zgXypu2X5z" dmcf-ptype="general">앞서 남궁민은 MBC ‘연인’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애틋한 멜로 연기로 ‘연인 앓이’를 유발한 것은 물론, ‘2023 MBC 연기대상’ 대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eda3278c45334bf2e768c369fe8fadaad34b66b4db42f501e64de0badfbbf4be" dmcf-pid="qaZWU7VZY7"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SBS ‘천원짜리 변호사’를 통해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절제된 슬랩스틱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MBC ‘검은태양’에서 강렬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또 하나의 대표작을 남기며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adee1053a70123a7df95792c10f8e36c95864a2d08fd636dbda2ea15ed7d3e" dmcf-pid="BN5Yuzf5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남궁민. 출처|SBS '우리영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tvnews/20250620171259327nbqf.jpg" data-org-width="900" dmcf-mid="F762Jnc6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tvnews/20250620171259327nb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남궁민. 출처|SBS '우리영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62909f2b7778258d9609d3af843a9c216abfc31fb303a4f725c890dfcd0d2e" dmcf-pid="bj1G7q415U"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SBS ‘스토브리그’에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백승수’ 캐릭터 그 자체로 변신해 ‘2020 SBS 연기대상’ 대상을 거머쥐었고, KBS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극에 긴장감과 통쾌함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을 열광케 했다. </p> <p contents-hash="2732c4376caf87735db3cfd642650248c09b471f46574b53d2392a47cc6b7c87" dmcf-pid="KAtHzB8tGp" dmcf-ptype="general">로맨틱 코미디부터 메디컬 스릴러, 사회 풍자 코미디물, 첩보 액션, 법정극, 휴먼 역사 멜로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한 남궁민이 정통 멜로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SBS 주말 안방에서 다시 한 번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601ad04b8e3a922daa1f1e1b5ea081d37fb55029bbb74a6abddc65dee57c9c53" dmcf-pid="9LGv3pKGZ0" dmcf-ptype="general">남궁민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2oHT0U9H53"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벌家 이혼' 최정윤 "청담동 며느리? 살아본 적도 없다" 06-20 다음 정재형, '라이브 와이어' MC 발탁…끝없는 도전, 다채로운 행보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