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3', 공개 D-7…美 뉴욕서 1화 첫 공개 반응은? 작성일 06-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3'<br>오는 27일 전 세계 공개 앞서<br>미국 뉴욕서 1화 첫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LWV4e7lc"> <p contents-hash="84d389e7c7b7822a24c7296552094b74fa9104706d9cef14e379585042ded90e" dmcf-pid="HooYf8dzC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전 세계를 사로잡은 시리즈 ‘오징어 게임’ 대망의 마지막 시즌이 전 세계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0c6d387d2f9e919dd6f15febb3fa98339082d65dddfec5f436e42e55b7cd99" dmcf-pid="XggG46Jq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Edaily/20250620174458529xpxl.jpg" data-org-width="625" dmcf-mid="W4ZQsIWA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Edaily/20250620174458529xp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899f1577e4dc07f167d874e46f71813c096ebb7d9a6a59679d624e1da15fba" dmcf-pid="ZaaH8PiBSN"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 게임3’)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욕 프리미어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자리에는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박성훈, 강애심, 조유리가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78970d89de8fdde7f96d413884e271874b3bfcf133768272296551b42fa60430" dmcf-pid="5NNX6Qnbla" dmcf-ptype="general">뉴욕 프리미어는 대규모로 진행된 행사로, 글로벌 매체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전언이다. 시즌3의 주역들과 함께한 이번 이벤트는 핑크카펫으로 시작해, 시즌3 1화 상영까지 이어져 뉴욕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54ec8be7e7a021b64401e019ef7e193c04ebb6150ecc73cf9782e41492b1dffb" dmcf-pid="1qqaGXphWg" dmcf-ptype="general">이후 뉴욕에서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 시어터(The Paris Theater)에서 ‘오징어 게임3’의 1화를 최초로 상영했다. 상영에 앞서 감독과 배우들 또한 찾아온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와 작품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a398938e7d8903203d77775119d26d7fc44e0332ab324b50f5a11b5e1c020" dmcf-pid="tBBNHZUl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Edaily/20250620174459817tqmb.jpg" data-org-width="625" dmcf-mid="YPJvK2xp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Edaily/20250620174459817tq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9b7da26035f367992aee9fd11898781cbbea0d9eeeab57735d303773566827" dmcf-pid="FbbjX5uSlL" dmcf-ptype="general"> 뉴욕 팬들을 마주한 황동혁 감독은 “시즌3를 빨리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드디어 이 자리에 왔다”며 “여러분들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거라고 약속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45ee5f62245e38598839fcc661f379bf6bb46a779ede3114af15353adb6e732f" dmcf-pid="3KKAZ17vln" dmcf-ptype="general">1화 상영이 끝난 직후, 상영관을 가득 메운 팬들은 박수 세례와 열띤 환호로 화답하며 시즌3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79ed50191a0fe0c3d9f24096545ebeced2a3c10d8d19173b5ab98fc8169ce12" dmcf-pid="099c5tzTSi"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3’ 공개를 앞두고 배우들은 열띤 홍보에 나섰다. 프론트맨 역의 이병헌은 17일(현지시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이하 ‘지미팰런쇼’)에 출연해 ‘오징어 게임’ 비하인드를 전했다. 특히 이병헌은 스핀오프 가능성에 대해 “확신은 못하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언급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173a474cecb1b5305603f2b58fadcf246e33de0b6bd5783834df09eeeffba21" dmcf-pid="p22k1FqylJ"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만 기훈(이정재 분)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분)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p> <p contents-hash="cff4b09c0a128588cb31e90c5db3f8f842f64310df3a7ec2aae39ea617b832c8" dmcf-pid="UVVEt3BWWd"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3’는 오는 27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 dmcf-pid="uffDF0bYle"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2' 진욱, 7월 첫 단독 공연 개최..오늘(20일) 티켓 오픈 06-20 다음 한국정보통신법학회, ‘정보통신법의 현재와 미래’ 창립세미나 개최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