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와 이혼한 최정윤 "청담동 며느리? 살아본 적도 없다" [RE:뷰] 작성일 06-2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QndiA8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9b883ad1bcb1a8f06ddacc4e135efbc46dee9077496c9e1e7877cd4f6fc55" dmcf-pid="uCxLJnc6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report/20250620181511825dhal.jpg" data-org-width="1000" dmcf-mid="0H79BKP3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report/20250620181511825dha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1be3972b7b4836dc674e963ef84bc67c353431ca9fc61f0fe883516ad334e8" dmcf-pid="7hMoiLkP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report/20250620181513106ewix.jpg" data-org-width="1000" dmcf-mid="pSsTlvZw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report/20250620181513106ew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4f4df38fc5f43d45be0ea174786fafec7d9f45fd46f869c765f061c489db50" dmcf-pid="zlRgnoEQy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자신을 둘러싼 '청담동 며느리' 루머에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a48749eb8f419db86d1fb1d42005924e36252140af6680d6bcbc8241739025f" dmcf-pid="qSeaLgDxvx"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최정윤의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 청담 가구점 아이쇼핑 탐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bef61f86eaec439a2a462cc9896aa4e07ee3a3e05f98fec1b28cebb27e8b8bd3" dmcf-pid="BvdNoawMWQ" dmcf-ptype="general">영상 속 최정윤은 딸 방을 꾸미기 위한 가구를 둘러보러 청담동으로 향했다. 과거 이랜드 그룹 며느리였던 그는 "과거 제게 '청담동 며느리'라는 별명이 있었다. 사실 청담동에 살아본 적도 없다"면서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34aff736b28632507009d93d101b806279265a0de07b31d45bc7a813421d93a1" dmcf-pid="bTJjgNrRhP"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늘 말씀드렸는데 '카더라 청담동 며느리'가 가구 보러 나왔다"고 말하며 공간 전문가 윤주희와 함께 가구 숍으로 향했다. 서랍장과 책상 등 가구를 둘러본 그는 "(딸이)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는 방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윤주희는 "(최정윤과) 둘이 비슷한 성향이다. 아이들 성적에 관여하거나 욕심이 별로 없다"라며 "건강하고 예쁘게만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af544c204999ea81f1ef7a0cb33cb71e8b0c84a4df89df6be328fe8b374d214" dmcf-pid="KyiAajmeT6" dmcf-ptype="general">한편 최정윤은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으나, 2022년 파경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2d3181aec11ee1ca9bab1c6388e8a00b45f218e0dd6945b05f0edc306e6d04a8" dmcf-pid="97sTlvZwl8" dmcf-ptype="general">앞서 최정윤은 자신의 채널에서 이혼 후 생계를 고민하며 투잡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그는 "배우들도 요즘 일이 없다. 고정 수입에 대한 로망이 있어 연기 외에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왔다"면서 "딸을 돌보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고자 구인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했지만 나이 제한과 시간대가 맞지 않아 포기한 경우도 많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34996fa53333641f65eed42f9ba87542d6965ec4456e14277fe7d936ed6c1d3" dmcf-pid="2zOyST5rh4"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철원 DMZ에서의 꿈 같은 3일, 춤판이 벌어졌습니다 06-20 다음 K발사체 살려면 정부가 위성 일감 끌어줘야…누리호 상용화 첫삽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