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우연히 만난 BTS 뷔에 눈을 못 떼네…"너무 탐나서 미칠 것 같아" (짐종국) 작성일 06-2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zVST5r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903e9183815a71cb253f9d457bae820cdafca93320e2dba161ac2c39bfd560" dmcf-pid="Q8qfvy1m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184506618avxa.jpg" data-org-width="1200" dmcf-mid="8ZuHLgDx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184506618av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94a9199f933cf617596840a0ae798104e2fc93910d257b1b70f5996e2204e2" dmcf-pid="x6B4TWtsU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BTS 뷔가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 깜짝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970b2311c2fc8293f8688ff16e59b7a75c449e18c0661716926a461b0683362" dmcf-pid="ySwhQMo90a" dmcf-ptype="general">19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 에는 '런닝맨 하체 투짱 섭외... (Feat. 하하, 마선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c9df64538a0a5b4ce653748d49cd2d94c49d2be752b3a19164f7ff97c7e1f93" dmcf-pid="WvrlxRg2Fg"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김종국은 지난 13일 발매된 하하의 신곡 홍보를 겸해 하하-드림 부자를 초대했다.</p> <p contents-hash="9b33d85ae59b16a4d8ca96c69db6226ca3ca187f7cb1b228d8e32882d155e624" dmcf-pid="YTmSMeaV3o" dmcf-ptype="general">오프닝 도중, 김종국은 멘트를 이어가다 앞에서 구경하는 어떤 이를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마선호가 "저분은 누구신가요?"라고 하자 김종국은 "제가 사실은 이분이 불편해할까 봐", "정작 본인이 불편해하지 않아요"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5e723e8c4ecc3fc850676adaa9a56a7dca5883dd7f6cb2eb528d28add9afedc" dmcf-pid="GWOTeJj4U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카메라를 돌려서 해당 인물을 비춰도 되는지 물었고, 이에 김종국은 극구 반대하며 "난 쟤를 보호하려고 그러는데 자꾸 알짱거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451be9e00eca9e67d4bd446f5134e06bb38fcd84aa13638a2455d025923692d" dmcf-pid="HYIydiA8zn" dmcf-ptype="general">마선호가 "목소리는 괜찮을 것 같다"고 하자 해당 인물은 카메라 뒷편에서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를 뽐내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고, 이어 "하하 형 앨범 축하드려요"라는 멘트 후 '월드스타 같은 목소리의 주인공'이라는 자막이 더해져 BTS(방탄소년단) 멤버 뷔임을 짐작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df78ebc6cb503d10d1701246d967dcc7ded2abae5da860751fc56180836b1e" dmcf-pid="XGCWJnc6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184508049sndq.jpg" data-org-width="752" dmcf-mid="6gzVST5r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184508049snd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892910115b6d061c792cf6432ba0bfe8bda4637c206188997633e021da9226" dmcf-pid="ZHhYiLkPFJ" dmcf-ptype="general">이후 헬스장에 도착한 하하는 뷔를 보고 깜짝 놀라 양손으로 'V'를 만들며 인사를 건넸고, 김종국이 제지했음에도 촬영 내내 뷔에게 눈을 못 떼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f57e6d3ed401942a0e0a640d034f8f8581ff4c65266757e6eddae4803b3cda6" dmcf-pid="5XlGnoEQpd"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 작업과 피처링을 함께 한 DAY6 Young K(영케이)와의 에피소드를 풀던 하하는 마선호가 "혹tl 지분한테도 부탁하실 건가요. 나중에?"라고 묻자 "솔직히 너무 탐나서 미칠 것 같다"면서 "저분이 제 노래를 트위터에 샤라웃도 해주셨다. 예전에"라고 과거 뷔가 하하의 노래를 SNS에 올렸던 것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985811af0c7f0e34ebbead94124880fb83e00e0669cf29deda6a72c6bc2e803" dmcf-pid="1ZSHLgDxpe" dmcf-ptype="general">이어 하하는 "그쪽 분들은 저를 '하미'라고 부른다"라며 BTS의 팬클럽 '아미'와 본인의 이름을 합쳤고, 이에 김종국은 "할미 아니냐"면서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693dceb9553b67973822c628f654f3e4ddb312321498539741ce5f6aa0f5560" dmcf-pid="t5vXoawMpR" dmcf-ptype="general">촬영 중 헬스장을 떠난 뷔에 세 사람은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넸고, 하하가 "태형아 잘 가라"라고 하자 결국 김종국은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6f0acbb88042d4442dacf274b65f597208a8232e963a624415be2dd8b1fe5e4" dmcf-pid="F1TZgNrR3M"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김종국'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3ty5ajmepx"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외박에 난리난 ♥이병헌 “자고 와?” (가오정) 06-20 다음 “커피에 파 듬뿍, 이걸 누가 먹어” 욕했는데…11만명 ‘홀렸다’ 대반전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