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8년차' 이미숙 "결혼 요만큼도 하기 싫어..재혼해도 또 실패할것"(미숙씨) 작성일 06-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ovQMo9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bad754c651d9b8ea63412462c445897d54156709c047e6e3d3fd0922834bf" dmcf-pid="uTgTxRg2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poctan/20250620185049978fojn.jpg" data-org-width="624" dmcf-mid="pqE0jcOJ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poctan/20250620185049978fo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7380d943f4a252c75668c36a10316b646ef8c2a40995e442dc1d977f6a2351" dmcf-pid="7yayMeaVaw"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미숙이 재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3d8b3557743ac53f07695e179fee9a6c660258b652346416fab72c6cac7e049" dmcf-pid="zWNWRdNfaD" dmcf-ptype="general">19일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채널에는 "'인생뇌컷' 찍는 날.. 새로운 사실을 알아버렸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9b4ccfc5ff83c74b8a8a74be3f46bb922f6f9d6756e314591de07f94ddff18e2" dmcf-pid="qYjYeJj4oE" dmcf-ptype="general">이날 이미숙은 건강을 위해 뇌 건강 검진을 받으러 병원을 방문했다. 이후 이미숙은 집으로 귀가해 TV를 시청했다. 그는 골프 외에 "다른 채널 보시는거 있냐"고 묻자 "난 다큐멘터리에서 외국에 연쇄살인범 데이트 폭력 이런쪽에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9a1715c26e553278f8c4bb203480982b3951dda606abbf13f902605bf3b042a" dmcf-pid="BGAGdiA8ok" dmcf-ptype="general">이에 PD는 "왜 데이트 폭력에 관심 많냐"고 궁금해 했고, 이미숙은 "맞아 죽을까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PD는 "데이트하다가?"라고 물었고, 이미숙은 "그렇다"라면서도 "아니 그런소리 하지마"라고 손사레 쳤다.</p> <p contents-hash="9c33b325b1b8076832d992423a180133d499e000b2874de1d339d694554dd4c8" dmcf-pid="bHcHJnc6gc"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챗GPT (편에서) 나는 결혼 요만큼도 하고싶지 않아. 그걸 어쩜 이렇게 세번을 써서 나를 이렇게"라고 항의했다. 앞서 이미숙은 챗GPT 편에서 '결혼할수 있을까요?'라고 물었던 바 있다. 그는 해당 장면이 강조돼 나가자 이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것.</p> <p contents-hash="ebf9e8655184c24679bc5872a98ebfc78c9af9b5b9a89d64208329d1f996d01e" dmcf-pid="KXkXiLkPAA"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댓글에 쓰여있더만. 결혼 뭐하러 하냐고. 내가 결혼 뭐하려 하냐고 외치는 사람중 하난데. 한번씩 해보고 그걸 실패했으면 두번다시 안하는게 교훈인 것 같다. 그래야 그 다음에 자기 인생에 발전이 있는거지. 그걸 실패했는데 또하고 또하고 그 다음에는 실패 안 할것 같아? 그 다음에는 더 실패하지. 그런것 같다"라면서도 "아닌가?"라고 되물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254262af328311d76cf4b5939d625e8fea0f82c74f48b078e35ba5f0f37c12a" dmcf-pid="9ZEZnoEQgj" dmcf-ptype="general">한편 이미숙은 1987년 의사 남편과 결혼했지만 20년만인 2007년 이혼했다. </p> <p contents-hash="837cf39c646861bc84455cf7fd3f0d16b14c580cf69b039b329c8d2a69a7a569" dmcf-pid="25D5LgDxgN"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fa6c71209b2f8f4ee45a442d8bc63e47f1d5e97f0e318665356733db08e58ecf" dmcf-pid="V1w1oawMca" dmcf-ptype="general">[사진]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김민주, ‘견우와 선녀’ 구도연 역 낙점 06-20 다음 JK김동욱, '李정부 저격' 후 피고발…잔챙이 발언에 분노 [RE:스타]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