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이혼설' 입열었다 "결혼한것도 감지덕지..♥제이쓴에 미안해"(홍쓴TV) 작성일 06-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cn6KP3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7d9fa5434b6144b570ff064de22d8f04d674c86560d1239df11ea848da2e57" dmcf-pid="qAkLP9Q0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인천, 곽영래 기자] 21일 오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 파라다이스에서 TV조선 '아내의 맛' 100회 특집 포토행사가 열렸다.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poctan/20250620211644049rvyk.jpg" data-org-width="530" dmcf-mid="uoWIAnc6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poctan/20250620211644049rv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인천, 곽영래 기자] 21일 오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 파라다이스에서 TV조선 '아내의 맛' 100회 특집 포토행사가 열렸다.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b063cfe41c512cf95cb2d6275f5a22035bb5e7399c73f8eeee32734677869a" dmcf-pid="BcEoQ2xpoR"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이혼설에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a1f423b0a522244f3db90e9e0224aae36f2741cee280895ded9e39bb8851916" dmcf-pid="bkDgxVMUkM" dmcf-ptype="general">20일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는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95f6cec9e9e4466f1a81f12d972681fe6b69f7013ec79317fab2e2d03eb1d211" dmcf-pid="KEwaMfRuax" dmcf-ptype="general">이날 홍현희는 한강을 찾아 '한강 나들이'편에 출연했던 '선크림남'을 찾아 나섰다. 그러던 중 그는 "요즘에 너무 무서운 세상인게 좀 얘기좀 할게요"라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184dd3b6b3a0c88ff01fffe36341e985e74e6e496c0736f99692424ba35a003" dmcf-pid="9DrNR4e7gQ"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제가 로보락 채널에서 토크하다가 아이의 소중함을 얘기하다보니까. 저는 이혼 워딩이랑 얘기도 안했다. 그냥 아이가 없으면 각자 좀 자유롭게 살수도 있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기사에 이혼 관련된 얘기를 하니까"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324b01cfe0b76e07acb211f09d0ead973b7837b4fece4d0f40f18bdcd26fcb0" dmcf-pid="2wmje8dzNP" dmcf-ptype="general">당시 홍현희는 결혼 후 아이를 갖기 까지의 이야기를 하던 중 "결혼 5~6년 차가 되고 각자 하고 싶은 걸 하니까 '10년 후에 아이가 없으면 각자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고 언급했고, 해당 발언이 부풀려져 이혼설까지 가게 된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55af0a832aba47a287fee9ed27ef36d3925c5a7115cce3124d97800eed1af0" dmcf-pid="VrsAd6Jq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poctan/20250620211645345jaka.jpg" data-org-width="624" dmcf-mid="7ZtWscOJ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poctan/20250620211645345ja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0ce1deb7d79ef8d6d5ad85213302912ea8fa6905a38f2fb65bce2a21b32401" dmcf-pid="fOCEnxLKo8" dmcf-ptype="general">이에 그는 "솔직히 얘기하겠다. 결혼한것도 감지덕지다 저는. 나는 너무 이쓴씨한테 미안한거다. 누가 보면 내가 막.. 어마어마하게.. 너무 하루하루 감사하게 살고 있는데. 괜히 좀 이쓴씨한테 미안하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a825472407e87d91996ee5839cee3b33263084ad7c98883b3142e7b9002f50d" dmcf-pid="4IhDLMo9g4"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자극적으로 하니까 그런것들을 좀 지양했으면 좋겠다"며 "무슨 이혼이냐. 너무 그런거에 약간 좀 스트레스가 있다. 구독자분들도 스트레 스 받을것 같다. 그런 기사 이런걸로 인해. 이거 좀 잠잠해졌는데 또 나오고 어디 가면 그 질문을 많이 하시더라. 그래서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2c6d33216f413fa8c5e4b3947c5d41bfb82d3e3439fe9692e0b1ed83b00de60" dmcf-pid="8ClwoRg2gf" dmcf-ptype="general">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10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6hSrgeaVNV"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58785ceb032f6eb16ad104c9e333c0abf79fc25cbab0f71cf93a32053a359a8f" dmcf-pid="PlvmadNfg2" dmcf-ptype="general">[사진] </p> <p contents-hash="d328817ef3c057923d5d47c1b7f860ba115fa25aed1137b0c026c6039af73380" dmcf-pid="QSTsNJj4k9" dmcf-ptype="general">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L 드라마 ‘볼보이 택틱스‘ 최재혁X염민혁X최락영X곽건희, 청춘들의 솔직한 일상 차지게 그렸다! 06-20 다음 "우리 위성은 우리 발사체로"…누리호 추가 발사 필요 한목소리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