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저력... 대한민국 양궁, 그 명성은 계속된다 작성일 06-20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가대표 스페셜 매치로 본 대표팀 실전 감각 점검<br>세대교체 속 이어지는 무적 전통과 훈련 시스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20/0000311100_001_20250620214707491.pn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20/0000311100_002_20250620214707557.png" alt="" /></span><br><br>(MHN 이규원 기자) 2025 광주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20일 국가대표 1차 스페셜 매치가 막을 내렸다.<br><br>3일차인 이날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리커브, 컴파운드 남녀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 그리고 리커브 개인전까지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20/0000311100_003_20250620214707609.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20/0000311100_004_20250620214707638.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20/0000311100_005_20250620214707668.jpg" alt="" /></span><br><br>특히 리커브 남자팀과 여자팀이 맞붙은 경기는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흥미로운 대결로 주목을 받았다.<br><br>선수들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으며, 마지막까지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을 연출했다.<br><br>이번 1차 스페셜 매치는 오는 2025년 9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열리는 '2025 광주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행사다.<br><br>본 대회는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예선과 본선 경기가, 5·18민주광장에서 결승 경기가, 그리고 광주축구센터와 월드컵경기장에서 연습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br><br>대회 종목은 리커브와 컴파운드이며, 세계양궁연맹과 광주광역시가  주최·주관한다.<br><br>사진=대한양궁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황민호 13살 맞아? “제일 좋아하는 음식=염소탕, 요즘 빠져있어”(편스토랑) 06-20 다음 '암 투병' 진태현, 드디어 '수술' 한다.."고난, 아픔 모두 성장하는 과정"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