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금쪽이에 머리채 한 웅큼 뜯긴 母→포옹하며 "바뀌겠다" 오열[종합] 작성일 06-2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WfP9Q0wi">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ZfY4Q2xpE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256877a984125d6ec377a97a491370d705475d54fe9f07d1096670b847a775" data-idxno="1147300" data-type="photo" dmcf-pid="54G8xVMU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Hankook/20250620215515164efwu.png" data-org-width="600" dmcf-mid="GEzgAnc6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Hankook/20250620215515164efw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18H6MfRuE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t6XPR4e7ER"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6910e7e97293e3c0bee9d62d7fa8d6772fd1309dc0af09f793f36b71e1d39fe3" dmcf-pid="FPZQe8dzwM" dmcf-ptype="general"> <p>2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에서는 '엄마에게 극강의 분노를 보이는 중2 아들의 비밀은?'의 솔루션이 공개됐다.</p> </div> <div contents-hash="02324db2b227088ae173e4bd79f29111908f0fdb85c1bce1122c92876c0674f3" dmcf-pid="3Q5xd6Jqwx" dmcf-ptype="general"> <p>이날 방송에서는 금쪽이의 사과에도 소통의 부재로 다툼이 커졌다. 금쪽이는 화를 참지 못하고 유리창을 깨버린 뒤 방으로 들어가 소통을 단절했다.</p> </div> <div contents-hash="a06572722cdac3f4eca258ad6845173228e4d3f6e69c6b1ce5f81605a345d128" dmcf-pid="0x1MJPiBEQ" dmcf-ptype="general"> <p>이에 오은영 박사는 엄마에게 "나 이제 너랑 대화 안 한다라고 하더라. 이건 거절로 받아들인다"고 조언했다. 앞선 방송에서 "나 너 무시할 거야"라고 말한 것도 버려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3e8885a940bbd7e9d993cbc945d193bb2d285f2c053c8082eef397ce418729aa" dmcf-pid="pMtRiQnbEP" dmcf-ptype="general"> <p>엄마의 대화법을 알 수 있는 첫째 딸과의 대화도 공개됐다. 엄마는 "너 이딴 식으로 할 거야? 혼자 삐딱선 타고?"라고 말했다. 또 "태도를 고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돼"고 비난했고, 딸은 "왜 그런 식으로 말하냐"고 반발했다.</p> </div> <div contents-hash="337e2fe278114439bc199f383795bb0d3375c6cb7ff4ffb73af3e6ed899aeb38" dmcf-pid="URFenxLKD6" dmcf-ptype="general"> <p>이에 오은영 박사는 "큰 아이도 깊은 상처가 있다. 엄마의 개입을 최소화하게 사는 것 같다. 어머니는 말은 많은데 대화가 안 된다. 본인이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있다. 또 괘씸한 마음이 들면 상대를 찌른다. 그 문제만 가지고 말을 하는 게 아니다. 좋지 않은 대화"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63e81bde31201cf69d62db4254d8130014519c492370fe074961ec1a5508a3e1" dmcf-pid="ue3dLMo9w8"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7e2bafd76fa5c45f722b6d3fef7d788e6c4749db9f8738132c035efe1d2f39" data-idxno="1147301" data-type="photo" dmcf-pid="7iUnadNf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Hankook/20250620215516472zdmr.jpg" data-org-width="600" dmcf-mid="Hh7ojiA8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Hankook/20250620215516472zd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9ee9333ca7f37251a4957c93552540de026d44012a114a7e352e6a01394c9d" dmcf-pid="znuLNJj4m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d88e70ad3c36cc5ec4691bf301c3e1ca0baf148a48f17941fd6616e47387409" dmcf-pid="qL7ojiA8wV" dmcf-ptype="general"> <p>아빠가 집에 방문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엄마와 아빠는 엄마가 금쪽이의 양육권을 아빠에게 넘기고 포기하려고 했던 일을 언급했다. 아빠가 금쪽이를 체벌했던 일도 언급됐다. 엄마와의 갈등으로 경찰서에 갔던 때 아빠가 금쪽이를 데려가겠다는 말에 체벌이 벌어진 것.</p> </div> <div contents-hash="ce385633c03069ed958a84e5634a7173354a78559b01c388bfff73014ed8cc76" dmcf-pid="BozgAnc6m2" dmcf-ptype="general"> <p>이에 아빠는 금쪽이를 불러 사과하며 "금쪽이도 이해를 해줬으면 좋겠다. 눈을 똑바로 뜨고 아빠를 보는 걸 보고 놀랐다. 사춘기인 널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35320327cf8b4c92743ac8ed7d4f6f57b76a5571d741c6076fd6c7f35bdcbeb9" dmcf-pid="bgqacLkPr9" dmcf-ptype="general"> <p>금쪽이는 속마음을 들어보는 시간에 가장 상처를 받았던 순간을 "아빠네로 보낼거야"라고 말한 것이라면서 "포기 상태다. 멍때리거나 가만히 있는다. 버림받은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엄마에게 사랑을 받은 적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엄마는 "금쪽이의 마음을 알았다"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p> </div> <div contents-hash="7c7371c31a1f4ad6c7de7cdef545c97e4d11cf5cdb4d76b92da208789e804579" dmcf-pid="KaBNkoEQIK" dmcf-ptype="general"> <p>솔루션 진행 중 첫째의 도움 요청이 이어졌다. 첫째는 제작진에게 "엄마 도와주세요"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금쪽이와 엄마의 다툼에 바닥에는 머리카락이 있고, 엄마는 얼굴에 멍까지 든 상태였다. 다급하게 집에 온 아빠는 "폭력은 안 된다"며 금쪽이와 속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p> </div> <div contents-hash="15df4b377627d83500333de31710652e2547742fc27c108e1e4fea4af2cce136" dmcf-pid="9NbjEgDxmb" dmcf-ptype="general"> <p>이어 솔루션이 진행됐다. 금쪽이는 아빠와 텃밭을 가꾸며 협동을 경험했다. 엄마와는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했다.</p> </div> <div contents-hash="ee4d1501526a453d9f2698df6d99a1be046ec364cd11bdf811eba5d932ffd028" dmcf-pid="2jKADawMmB" dmcf-ptype="general"> <p>엄마는 "맨날 금쪽이가 사과하게 한 상황도 미안하고, 이제부터는 엄마가 금쪽이가 말하는 걸 잘 들어주겠다"고 진심을 내보였다. 금쪽이는 "나도 매일 화만 내고 많이 때리고 그랬지만 프로그램 나와서 많이 바뀌려고 노력했으니까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을 포옹하며 변화를 약속했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호영, 알고 보면 원조 MZ세대?!···“실제 MZ랑 다른 것 같아” 폭소 06-20 다음 기안84, 강남 복층집 공개…지드래곤·BTS 선물에 "방송 오래하다보니" (인생84)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