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만의 쾌거! 유도 김하윤, 세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제패 작성일 06-20 18 목록 <!--naver_news_vod_1--><br><br> '한국 여자 유도 간판' 김하윤이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 세계랭킹 7위 일본의 아라이 마오와 결승에서 만난 김하윤.<br><br> 초반 길어지는 탐색전에 지도 한 개씩을 나눠받았는데요.<br><br> 김하윤이 적극적으로 나오자 당황한 아라이, 두 번째 지도까지 받으며 경기를 내줄 위기에 몰렸습니다.<br><br> 연장까지 이어진 승부 끝에 또 한번 지도를 나눠가지면서 반칙승을 거둔 김하윤, 한국 여자 선수로는 34년 만에 세계선수권 최중량급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br><br>[김하윤/유도 국가대표 : "매번 세계선수권 시합 나오면 3등 아니면 5등을 해서 너무 아쉬운 마음이 커서 1등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이번에 1등하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젠존제 프랭크버거 "버니스 세트는 구매해도 후회 없음" 06-20 다음 한일 라이벌전 재점화, 핸드볼 국가대표 슈퍼매치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