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황민호 “행사서 용돈 300만 원 받아…개인 금고 있어” (‘편스토랑’) 작성일 06-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J13H0C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8dd775e7ff84776f36b0cc2ebfcbefa88e4395ba5e01d767872de3527a6a6" dmcf-pid="Z5it0Xph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today/20250620231502560nhvg.jpg" data-org-width="700" dmcf-mid="HXHngeaV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today/20250620231502560nh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d8440372b4af1108dae9f4ab8655fb56f83c49279adcc061f3e17756157b0d" dmcf-pid="51nFpZUl0x" dmcf-ptype="general"> 가수 황민호가 행사에서 용돈 300만 원을 받은 적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9317a39f0dc54e80c0a6537b8737df9d4318e200ad423e369e81a17524b2f9b" dmcf-pid="1tL3U5uS3Q"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7c84bd5fb1772785a38711a545b9b8aaf1dac7f30ecc3dd57ff991c8f8310d1" dmcf-pid="tFo0u17vUP" dmcf-ptype="general">이날 장민호는 황민우, 황민호 형제를 집으로 초대했다. 장민호는 “삼촌이랑 맛있는 거 먹으면서 이 이야기 저 이야기 한번 해보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d820848e1bed1e5ba48b4dea6c7611fbf9bfbda644f6d36266ed2b0a2575d2" dmcf-pid="F3gp7tzTp6" dmcf-ptype="general">장민호는 황민우, 황민호 형제에게 철판 스테이크를 대접한 후 “(가수) 활동하는 건 재밌냐”고 물었다. 황민호는 “나는 재밌다”고 즉답했다. 황민우는 “황민호가 행사장에 가면 용돈이 쏟아진다. 전남 영광에 행사하러 갔는데 용돈으로만 300만 원을 받았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a7cecceff8fef0642d9f071af129f552e26dbc2a245fbcce7f5e926a465f9ec" dmcf-pid="3nZoNJj438" dmcf-ptype="general">실제로 황민호의 방 침대 옆에는 작은 금고가 자리 잡고 있었다. 이를 본 이연복은 “황민호가 아주 똑똑하다. 진짜 야무지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6d06b9319e76dcd6ffebae98cd28a6954e32862970b35b693bae9e72c331363" dmcf-pid="0L5gjiA8z4"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사실 처음엔 (용돈을) 안 받았다. 그런데 좀 서운해하더라. 그래서 조금씩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황민우는 “이제 황민호에게 (용돈이) 다 간다. 옛날엔 나도 좀 받았는데”라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e3c38d7c16464e4a60456ad2ae43cb5f7cb51810308ce6bf31024d6e5b20c70" dmcf-pid="po1aAnc6Ff" dmcf-ptype="general">황민우, 황민호 형제는 아버지에게 노래를 배웠다며 “아버지는 물론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고모가 다 노래를 잘하신다. 명절 때 지역 노래자랑을 하면 자전거, 냉장고, TV 등 상품을 다 타오셨다. 받은 상품을 트럭에 실었더니 주최 측에서 난리가 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3aa0eafac44853aa01a861351fb0337268fb3ef6041933202bd212b34cbfa2a" dmcf-pid="UgtNcLkP0V"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원, 이찬원 고정 욕심에 고개 숙였다.."매일매일이 오디션" 한숨[가오정][별별TV] 06-20 다음 고소영 “무섭다” (오은영 스테이)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