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전여빈, 남궁민♥이설 키스 목격..'충격'[★밤TView] 작성일 06-2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dLscOJm7">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BWJoOkIir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8bff52824bb0b23ea521127c8ef170ca21dec5c36c194337de985188704c90" dmcf-pid="b0krGlHE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우리영화'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news/20250620231106554cnhx.jpg" data-org-width="1106" dmcf-mid="utAZbpKG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news/20250620231106554cn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우리영화'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7ceaff7146a152c164f046b9f4ab984f24c00d24c3b7e9229193390e01c7ff" dmcf-pid="KpEmHSXDrp" dmcf-ptype="general"> 배우 전여빈이 남궁민과 이설의 키스 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943a44b1850aec2aaa575aecb2f541af09cf4133ce9136dc710a54b2c009562e" dmcf-pid="9UDsXvZwD0"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3회에서는 시한부 환자이자 영화 주연 배우로 발탁된 이다음(전여빈 분)이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과 함께,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장면을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ebf41591fa4c4e2fb1da19c3db015fe8736ee101511c12cea5950a52c99713b" dmcf-pid="2uwOZT5rE3" dmcf-ptype="general">앞서 이제하(남궁민 분)은 시한부 역할에 시한부 이다음을 캐스팅하면서 "영화 끝나기 전에 죽으면 안 된다"라는 조건을 걸었다.</p> <p contents-hash="f7f06f4b11d4b5f2a0cfbb62077bd928b17f65080a6a72050db880ec8d311119" dmcf-pid="V7rI5y1mOF" dmcf-ptype="general">이다음은 영화 주연 발탁 소식에 기뻐하며 해당 소식을 이정효(권해효 분)에게 알렸다. 그러나 이정효는 연기를 하면 죽음이 앞 당겨질 수 있다며 이를 반대했다. 하지만 이다음은 "병원에 누워서 1년 꽉 사느니 절반만 살래"라며 영화를 향한 깊은 열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0a39f3a7227fbf1d62f6e8b2dc7c04c5cc98f9990357ee3942dd2087ec25c8" dmcf-pid="fzmC1Wts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우리영화'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news/20250620231108279erwi.jpg" data-org-width="768" dmcf-mid="7QFU6KP3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news/20250620231108279er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우리영화'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7214e5a28673a6a9d8534753420e6fa12dd36a84d1a4381d32a3222a70838b" dmcf-pid="4qshtYFOE1" dmcf-ptype="general"> 그런가하면 채서영과 첫 리딩을 위해 연습실을 찾은 이다음은 채서영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갑작스레 찾아온 통증에 이다음은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바닥에 쓰러졌다. </div> <p contents-hash="d7f990a086f4905239f43a4b525b9db398f643d393f8fc0e14a9c227009c05ca" dmcf-pid="8BOlFG3II5" dmcf-ptype="general">채서영은 이를 목격하고 즉시 응급실을 부르려 했지만, 이다음은 "사람들이 보면 안 돼요. 한국대 병원으로"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놀란 채서영은 말을 아낀 채 조용히 이다음을 자신의 차에 태워 병원으로 이동했다.</p> <p contents-hash="e35c4f966fd5560ca4b491b02949a79a9b3ba2418a6a73b4c083d8b36c62d4de" dmcf-pid="6bIS3H0CsZ" dmcf-ptype="general">이후 영화 투자 유치를 위해 테스트 촬영이 진행됐고, 이다음은 극 중 시한부 캐릭터 규원이를 완벽히 소화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참 신기해. 매년 이렇게 뉴페이스들이 어디 있다가 이렇게 톡톡 튀어나오는지. 이 덕에 서영 씨도 사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cf34c2da359e02fb0e3bdb5e15c2016233d4c4a46aed61aa9042828d7e9cf" dmcf-pid="PKCv0Xph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우리영화'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news/20250620231110131etwb.jpg" data-org-width="1106" dmcf-mid="zJ6McLkP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news/20250620231110131et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우리영화'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7d320dfc471755f2d384802927b2cb9cff3b872c9306edc48b7db5764ef27b" dmcf-pid="Q9hTpZUlIH" dmcf-ptype="general"> 그 결과 이제하(남궁민 분)는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그는 이다음에게 "이제 다음 씨가 진짜 우리 영화 주인공이다. 투자 받았다. 그 씬으로 투자 받았다. 다음 씨가 해낸 것"이라고 전했다. 기쁨을 감추지 못한 이다음은 이제하를 끌어안았고, 이내 정신을 차리며 "헐리웃 스타일로…"라고 민망함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a581f30a283a8c9528297626b8a00118a335e7bca32eda8ac1e2861fcf3c1cec" dmcf-pid="x2lyU5uSDG"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이다음은 영화 속 규원이 희망을 되찾는 장면의 촬영 장소로 병원 건물 사이 다리를 추천하며 "유리창 하나로 삶이 이렇게나 다를 수 있구나 싶었다. 규원이가 여기서 바깥을 보면 정말 살고 싶을 것"이라며 삶과 죽음 사이의 감정선을 고스란히 전했다.</p> <p contents-hash="9961dd9ddfba8befdebbb88c56b0094ca74d422141983c8d6b89bfdba7f75018" dmcf-pid="yO8xAnc6IY" dmcf-ptype="general">하지만 따뜻했던 분위기도 잠시, 극 말미 이다음은 회의 장소로 향하던 중 문을 여는 순간 이제하와 채서영이 키스를 나누는 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975e1d388cb1c019cae0b9ea0886616576a23302b5f97f150e0e133868199566" dmcf-pid="WI6McLkPmW"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수 “이계인이 날 짝사랑, 내 눈에 전혀 안 들어와”(전현무계획2) 06-20 다음 ‘우리 영화’ 전여빈 진심, 남궁민에 닿으리라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