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 얼굴 보고 결혼 NO..싸울 때는 서로 존댓말" 작성일 06-2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5nkoEQs7">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XB1LEgDxw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0712826946ad50592ad03c60adeed4cb90b8f3291c4837f90bc3e6b8553108" dmcf-pid="ZbtoDawM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news/20250620232752736tcvn.jpg" data-org-width="647" dmcf-mid="GB2OWCYc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tarnews/20250620232752736tc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c39c031a784e81f2126cc2ab31ce99bc4f956e53d02da16d4059828586d1f2" dmcf-pid="5KFgwNrRwp" dmcf-ptype="general"> 배우 고소영이 장동건의 외모 때문에 결혼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0255324b86b20793898d937c7a37e45cf314915224d1822e73a7b0c5cba5a62" dmcf-pid="193arjmes0"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대문자 T소영에게 고민 상담해봤습니다 (연애? 친구? 인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c23606bf993f826ce2b774e4ab326f7d84b79a17184d5f0048635a549b619e9" dmcf-pid="t20NmAsdm3" dmcf-ptype="general">첫 번째 사연으로 잘생긴 외모와 잘 맞는 성격의 남자 중 고민하는 구독자가 등장했다. 고소영은 "이분 축복받았다. 두 명의 옵션이 있지 않나. 옛날에 아는 동생한테도 '얼굴 뭐 중요하니? 너 진짜 사랑해 주고, 얘기 잘 받아주는 게 행복이야'그랬는데 '언니는 그런 말 할 자격 없지 않아요?'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4e9df0ce4fdb5ce4dd287aed9e252b3d86472ba78bcf7f697bf647b561a5a25" dmcf-pid="FVpjscOJwF" dmcf-ptype="general">이어 장동건과 결혼에 대해 "난 정말 얼굴 보고 결혼한 거 아니다. 성격이 진중하고, 착해서 결혼한 거다"라고 웃으며 "유머도 잘 받아주고, 성격도 잘 맞고, 잘 맞춰주는 사람이 길게 보면 더 좋다. 결국 만났을 때 재밌어야 하지 않겠냐. (잘생겼지만) 재미도 없고, 대화도 잘 안 통하면 관계 유지가 안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45835f9882fa7e18c297ac25661530b6fc4019c6f4c82927099bc37cf5fd051d" dmcf-pid="3fUAOkIimt"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부부 싸움에 대한 질문에는 "저도 썼던 방법인데 우리는 동갑내기라서 서로 존댓말을 썼다. 그럼 선을 못 넘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f8db1727c86d35d571eebdae6d498177e48502cedb0a601631b1d3b9016c103" dmcf-pid="04ucIECnD1"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들 앞에서 싸운 적이 없는데, 제가 한 번 소리친 적은 있다. 과거 제가 '엄마 아빠 둘 중 한 명은 집에 있어야 한다'라는 강박증이 있었다. 제가 촬영이 있어서 나가야 하는데 남편도 일찍 나가야 한다고 스케줄을 잡은 거다. 그래서 '내가 오랜만에 촬영하는데 그럼 내가 촬영장 안 갈게'라고 큰소리를 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c5f97de5ae73cc630010b12e79454bd7bd2797d4c05afc8d1e8947cfec0e13eb" dmcf-pid="p87kCDhLI5"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우리 아들이 그거만 기억한다. 딱 한 번 애가 있을 때 소리 질렀다고 그걸 기억하더라. 다시는 하면 안 되는 행동이라는 걸 느꼈다. 나중에 애들이 보고 다 배운다. 이성적으로 대화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존댓말 쓰는 거 추천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f4099e336b5d21852ed71a885d727e967a1593ba8815e43341d7786201116d3" dmcf-pid="U6zEhwloOZ" dmcf-ptype="general">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지난 2010년 5월 결혼했으며 그해 10월 아들을 출산했고, 2014년엔 딸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uPqDlrSgEX"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HE 맛녀석’ 김준현 “매니저, 내 카드를 본인 카드처럼 긁는다” 06-20 다음 ‘원조 미남 개그맨’ 정재환, 성균관대 교수 됐다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