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맛녀석’ 김준현 “매니저, 내 카드를 본인 카드처럼 긁는다” 작성일 06-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qkCDhL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b7976d142d427047bde6109342ed45bfdf2676a499b780edac424cb3c1d60" dmcf-pid="43BEhwlo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HQ"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rtskhan/20250620232743050ywqx.jpg" data-org-width="1000" dmcf-mid="VT5JAnc6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rtskhan/20250620232743050yw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HQ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77362c1822563490be277a43b3569e5b92d7883e08b681635ed91aff0cd04b" dmcf-pid="85wz4B8tIz" dmcf-ptype="general"><br><br>개그맨 김준현 매니저가 또 한 번 통 큰 플렉스로 눈길을 끌었다.<br><br>20일 방송된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방송 10주년을 맞아 나트랑으로 우정 여행을 떠난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리조트 조식 뷔페를 시작으로 베트남 가정식, 반깐 등 베트남 로컬푸드부터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 한식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인 멤버들은 풀빌라 수영장과 발 마사지까지 받으며 시청자 부러움을 샀다.<br><br>그러던 중 갑자기 담당 PD가 김준현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 궁금증을 자아낸다. 먹방 촬영 전 멤버들은 여유 시간을 이용해 아이스크림 내기를 걸고 잠수 대결을 펼쳤고, 김준현이 시합에서 지며 간식을 사야 했다.<br><br>김준현 매니저는 모든 스태프의 음료를 구매해 돌렸고, 이를 본 김준현은 “나는 마트 아이스크림을 생각했는데...”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내 매니저는 내 카드를 본인 카드처럼 긁는다. 시원시원하게...”라고 말끝을 흐려 폭소를 안겼다.<br><br>과거에도 김준현 매니저는 제작진을 위해 50인분 간식 차를 준비하라는 김준현 말을 오해해 떡볶이, 어묵, 순대, 소시지 등을 각각 50인분씩 총 200인분을 준비해 김준현을 당황하게 했었다.<br><br>매니저와의 의사 소통 오류로 통 큰 플렉스를 선보인 김준현의 해프닝은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 안방극장에 공개가 됐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인아♥차학연 "오늘부터 1일"→정경호 '질색'('노무사 노무진')[종합] 06-20 다음 고소영 "♥장동건, 얼굴 보고 결혼 NO..싸울 때는 서로 존댓말"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