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퀸’ 숙희, ‘여왕의 집!’ OST ‘Sad Ending’ 22일 발매 작성일 06-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LdIECn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152439c00f9e96a7c808c73fe19e2e38a5d1d7e53c6020b1c20898fbf1384a" dmcf-pid="3boJCDhL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구르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rtskhan/20250620235004510cgcg.jpg" data-org-width="800" dmcf-mid="t2DAGlHE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rtskhan/20250620235004510cg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구르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df82fce623351b394730822b45320e4a2c098f1207e3e4e3cd226c4c32475a" dmcf-pid="0KgihwloO4" dmcf-ptype="general"><br><br>가수 숙희가 드라마 ‘여왕의 집’ OST 주자로 참여한다.<br><br>숙희는 오는 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OST ‘Sad Ending(새드 앤딩)’을 발매한다.<br><br>‘Sad Ending’은 중독성 있는 메인테마의 루핑, 멜로디와 조화를 이루고 숙희의 짙은 감성이 잘 어우러진 팝 발라드곡이다. ‘Birth and death, choice in between/짙은 어둠 속 피어나는 꽃/끝이 없는 메아리 되돌아와 괴롭히는/소리쳐도 소용없이 이 어둠 속’처럼 ‘탄생과 죽음, 그 사이의 무수한 선택’이라는 강한 메시지로 드라마의 메인테마를 녹인 가사가 인상적이다.<br><br>극 중 가장 중요한 전환점인 ‘선택’에 중점을 둬 완성한 이 곡은 숙희가 가창에 참여해 색깔 진한 음색과 탁월한 가사 전달력으로 곡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br><br>이 곡은 전유진, 제이세라, 소향, 나영, 이우 등 수많은 아티스트 앨범 프로듀싱과 OST를 탄생시킨 프로듀싱팀 어베인뮤직(Urbane Music)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br><br>숙희는 2009년 조영수 프로젝트 싱글 ‘SG Wannabe & 숙희’의 ‘천상 여자(Feat. PK헤만)’로 데뷔 후 자신의 앨범 발매 및 ‘왕가네 식구들’, ‘막돼먹은 영애씨’, ‘현재는 아름다워’, ‘으라차차 내 인생’, ‘삼남매가 용감하게’, ‘수지맞은 우리’, ‘미녀와 순정남’ 등 인기 드라마 OST 가창자로 활약하며 ‘OST 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br><br>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은 완벽한 삶이라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완벽한 삶을 모조리 훔치려는 여자를 상대로 치열한 인생 탈환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 쫄깃한 서사와 함은정, 서준영, 박윤재, 이가령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인기몰이 중이다.<br><br>숙희가 가창자로 나선 드라마 ‘여왕의 집’ OST ‘Sad Ending’은 오는 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분 통화로 2171억 투자?" SM 인수 '설계자'로 지목된 카카오 김범수 06-21 다음 민주당 과방위, 'AI 강국 도약 전폭 지원' 특별법 발의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